멋모르고 가축을 썸 타는 사이로 설정해버리고 '첫 흡혈' 세션에 돌입한 우리(전부 연애경험 X)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데이트 폭력일지, 어떻게 '그걸' 하자는 말을 꺼낼지 고심하며 1시간을 보내야 했다.



...결국 피는 빨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