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는 던월식이랑 원본이 뭔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스킬 가산점식을 같이 쓰더라


방식은 대충 이랬는데

1. 마스터가 묘사를 길고 정확하게 해서 태그들을 설명함

2. 마스터가 도전점을 몇점 확정시킴

3. 마스터가 설명한 태그를 기반으로 스킬 선언후 액션을 하고 액션이 성공하면 액션에 관련된 스킬점수를 도전점에서 빼고

4. 액션이 실패하거나 상황에 맞지 않을경우 자신의 스킬중 하나를 사용 불가능하게 하면서 도전점이 0이 될때까지 시도한다


능력치류는 없었고, 스킬들이 체력이랑 공격력 역활을 하더라

몬스터가 액션하면 그에 대응하는 액션 발동하고 도전점을 깍아가는 타입인데

그걸로 5번인가 하고 아마다라듈라던가? 그거 잡고 끝내더라


의외로 깔끔헤서 찾아보니까 그게 처음이던거 같은데

이런 타입도 좋을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