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스터가 상황을 통제하기 편리하다. (지금 컴퓨터님의 판단에 불만을 제시하시는 겁니까?)
2. 병신같은 캐릭터는 다른 플레이어들이 알아서 견제해준다. (보컬로이드가 뭐죠? zapzapzap!!)
3. 많이 참가한다고 해서 캐릭터의 무력이 상승한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모든 트러블슈터들은 계급에 상관없이 평등합니다, 시민!)
4. 소극적인 플레이어가 나오지 않도록 이끌 수 있다.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는 것은 행복하지 않다는 증거입니다, 시민.)
단점:
마스터나 플레이어나 구하기 힘들다.
상시가 아니라 일반도 플레이어 구하기 힘들지 않아?
만만한 뉴비만 왔다 하면 집단 zap간해버리고 파라노이아는 원래 그런룰임^^ 할듯
ㄴ불필요한 클론 사살은 자원 낭비립니다 시민.
근데 자주 하고 오래 살아남으면 계급 올라갈텐데?
계급이 높다고 강해지는 건 아니지. 독주하는 플레이어를 막는 장치도 여럿 준비되어 있고.
팀원들 간에야 적용 안되지만 그래도 R&D에서 좋은(=써도 안죽는) 장비를 얻는다던가 NPC에게 써먹을 수 있다거나 어떤 정보에 더 쉽게 접근한다던가 하는 이점은 있지. 돈도 더 많이 벌 수 있고 말야. 근데 삐끗하면 트러블슈터로 돌아갈테니 상관없나
계급이 올라가면 신뢰도가 높아지는 만큼 더 큰 책임도 져야 할 거고...
...이러고 있어봐야 안 만들면 무쓸모지. 시나리오나 더 번역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