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입문용으로는 FATE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데. 피아스코는 입문하기는 쉬운데 다른 룰과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괭이상주(112.187)2016-03-15 15:13
페이트나 던월 정도 - 플래티넘 스타즈
으으시발(potatos)2016-03-15 15:13
GM만 좀 경험이 있다면 13시대나 CoC도 괜찮은것 같다. 확실한건 절대 D&D나 GURPS는 아냐
괭이상주(112.187)2016-03-15 15:14
ㄴ그걸로 시작하면 헬게이트 열릴거 같은데
puer(heretica509)2016-03-15 15:15
13시대, 로그호라, 시노비가미, 그리고 거업스!
ㅊㅊ(183.96)2016-03-15 15:17
13시대는 일단 읽기가 편하게 문장을 잘 써놨고, 초보가 부딪치는/부딪칠 어려움도 미리 예상을 해놓은 부분이 많아서 좋음
Liesmith(222.122)2016-03-15 15:17
4판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한글판이 없으니까 13시대. 페이트는 절대로 초보자용이 아님
ㅈ(125.141)2016-03-15 15:18
입문자가 하고싶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룰이 우선이고
서차단(barkzoo)2016-03-15 15:20
판타지면 D&D
서차단(barkzoo)2016-03-15 15:20
몇 명 입문시켜봤는데, 입문시킬때 보통 제일 어려워하는 요소는 받아들일 데이터 분량이였어. 그래서 받아들일 데이터가 적은 편인 CoC는 꽤 좋다고 생각해. 물론 호러라기보다 으스스한 수사물 느낌으로 굴려야겠지만. 13시대는.....음 나도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원래 D&D를 해서 이게 쉽다고 착각하는건지 진짜 쉬워서 쉽다고 느끼는건지 모르겠다.
괭이상주(112.187)2016-03-15 15:21
13시대
익명(112.148)2016-03-15 15:21
13시대 1레벨 플레이가 완벽한것 같은데.
ㅈ(125.141)2016-03-15 15:21
13시대는 근데 d20안해봤으면 읽기 어려울 거 같긴 한데 모르겠다...
익명(112.148)2016-03-15 15:22
13시대가 무난한 이유가 데이터가 많은 것도 아니고, 거기다가 한글 정발이 되어 있는거고
ㅊㅊ(183.96)2016-03-15 15:22
한글판 있으면 솔직히 dnd 4판이다.
익명(112.148)2016-03-15 15:22
뭣보다 제르디온이 만든 하수구에서 생긴 일이 알피지에 있어서 던전 판타지의 즐거움을 모두 제공함
익명(112.148)2016-03-15 15:23
사회적 상황뺴고...뭐이건 시작이나 엔딩에 넣어야 될듯
익명(112.148)2016-03-15 15:23
취향장벽만 제외하면 갓툴루는 매우 훌륭한 입문자용 룰인 것.
도치아빠(1.176)2016-03-15 15:24
FATE는 입문용으로 써서 실패한 적은 없는 것 같아. 그리고 난 일단 D&D계열은 다 입문용으로 별로라고 생각해. D&D계열 전투를 상상하면서 입문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보거든. GURPS는... 몇년 전에 네캅 가서 GM하는 양반들 팀 돌아봐도 전투룰 제대로 다 알고 돌리는 양반 별로 없었는데 입문같은 소리하고있네.
괭이상주(112.187)2016-03-15 15:24
괭이상주랑 반대로 난 D&D 계열이 입문 최적화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실 CRPG 같은 다른 매체에서 이미 다 하고 있는 거라서 이해가 빨라. 요즘은 모바일로 게임 한 번 안해본 사람이 더 드물기도 하고.
Liesmith(222.122)2016-03-15 15:25
사실 몇몇 어려운 룰만 제외하면 룰 자체의 난이도보다는 그 초보자가 어떤 취향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도치아빠(1.176)2016-03-15 15:25
영어 좀 되면 댄디나 정발룰북은 13시대
익명(222.118)2016-03-15 15:25
이게 뭐가 재밌는지 입문자가 빨리 캐치를 하면 룰이 정말 족같지 않은 이상 분량 좀 많다고 못읽고 그런 일은 없지.
Liesmith(222.122)2016-03-15 15:25
10명정도 권유하면 8명쯤은 분량 많다고 못 읽고 던지더라고. 노트북 사용설명서도 귀찮아서 다 못 읽는 사람이 태반인데 생전 처음 하는 게임 룰북 수백 페이지를 군말없이 읽는 입문자면 이쪽에 적성이 맞는 드문 경우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 물론 나도 군말없이 읽는 입문자를 더 좋아하지만...
괭이상주(112.187)2016-03-15 15:30
Dnd에서 '넌 전사고 오크를 존나 때려잡으면 돼'하는건 쉽잖아
페이트에서는... 무슨 플레이를 할지조차 정해져있는게 없는데..
ㅈ(125.141)2016-03-15 15:30
알려주는게 GM역할이잖아. 아 물론 GM입문용으로는 FATE는 아닌 것 같다. 그건 d20계열이 나은 것 같아. 난 PL입문용을 말한거였어.
괭이상주(112.187)2016-03-15 15:31
괭이상주는 일플에 참가해본적이 없는걸까? 초보자용 캠페인은 일플처럼 돌리면 잘 돌아가는데
ㅈ(125.141)2016-03-15 15:32
Pl 입문용으로도 페이트가 낫다고 생각하지 않음. 던전월드면 모를까
ㅈ(125.141)2016-03-15 15:34
존나 싸우네 시발. 여기 나온 룰 정리해서 누가 글 좀 써주라
puer(heretica509)2016-03-15 15:36
그쪽 행사는 가본적 없음.... 그리고 일플에 올 정도면 어느정도 관심과 애정이 있는 사람라고 보는데. 내가 FATE에 점수를 주는 쪽은 세계관을 취향인 쪽으로 골라잡을 수 있다는 것과 룰북이 무료공개라는 점이고, 세계관을 판타지에 한정하면 던전월드가 낫다고 생각함.
괭이상주(112.187)2016-03-15 15:36
왜 의견교환 하는데 싸운다고 하냐
ㄴㄴㅈ(125.141)2016-03-15 15:42
1. 룰 난이도 보다 어떤 세계관을 좋아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2. 그래도 굳이 고르라면 한글에 공개 되어있는 페이트와 던전월드가 있는데, 마스터 난이도에 대한 평이 극과 극을 달리는 상황... 즉, 접하기는 쉬우나 익히는 난이도는 어렵다는 평이 대다수임. 3. 영어 알면, D&D로 캐릭 만들어서 몬스터만 잡아도 평타잼
ㅈㅅㅁㄱㄹ(14.32)2016-03-15 15:42
4. 13시대는 한글룰인데다 접근이 쉬운 편이라고 하는데 안 봐서 모름. 어쨋든 요즘 핫한 룰임. 5. 로그호라이즌 D&D랑 비슷한 이유로 캐릭 만들어서 싸우면 평타잼,,,,,,, 대충 이런 이야기인듯.
ㅈㅅㅁㄱㄹ(14.32)2016-03-15 15:44
번외로 댓글 보면 coc도 괜찮다는 의견이 있는데, 규칙 자체는 안 봐서 잘 모르겠음.
ㅈㅅㅁㄱㄹ(14.32)2016-03-15 15:46
페이트의 문제점은 그래서 정확히 뭐가 재밌는데? 를 짧고 굵게 설명하기 어렵다는 거고 이건 범용룰인 겁스도 마찬가지다. 근데 디앤디 시리즈나 직계 후계자인 13시대 같은 쪽은 그 부분이 막강하거든. 실제로 할때의 재미도 빵빵하고. 던전월드는 실제 굴릴 때의 그 모호함이 걸림돌임
Liesmith(222.122)2016-03-15 16:05
그리고 영어/한글 유무는 절대적이다. 번역 없는게 제일 큰 진입장벽임
Liesmith(222.122)2016-03-15 16:06
여기까지 누메네라 없네. 룰 단순하고. 퓨전 판타지에, 책안에 초보 가이드도 깔끔한데.
익명(210.178)2016-03-15 16:41
역시 제대로 해본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아직 인지도가 낮은가.
익명(210.178)2016-03-15 16:42
ㄴ 안해봄....대충 어떤 룰임?
괭이상주(112.187)2016-03-15 16:46
누메네라 너무 소수취향이라 선뜻 못권하겠음
Liesmith(222.122)2016-03-15 16:47
쩌기 위에 자료 모임 안에 셀먼툴루 그림 누르고 들어가면 리뷰들 있어. 읽어봐
익명(210.178)2016-03-15 16:48
누메네라 소수 취향 아니라고 생각해. 너무 SF에 신경써서 그래... 거기 배경세계도 예시지 설덕질할게 아냐.
익명(210.178)2016-03-15 16:49
SF는 한국에서 소수취향입니다요
Liesmith(222.122)2016-03-15 16:53
누메네라 인지도 보면 각 나오지
Liesmith(222.122)2016-03-15 16:53
"인지도"란 걸 언제 조사했는지 몰라도 누메네라 = SF 라는 전제부터 어떻게 좀 해보자.
익명(210.178)2016-03-15 16:57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 나오면 달라질지도.
셸먼(ds62hg)2016-03-15 17:00
나만 그런가. 누메네라는 SF라고 인식하는게 대다수인걸. SF가 아닐 이유는 또 뭐여?
Liesmith(222.122)2016-03-15 17:00
인지도, 대다수 같은 단어는 빼고 자기 개인 의견만 말하자규.
익명(210.178)2016-03-15 17:02
뭐 스타워즈도 SF 라는 식이면 누메네라는 SF 맞다만.
익명(210.178)2016-03-15 17:03
스타워즈가 SF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
Liesmith(222.122)2016-03-15 17:04
뭐... 그리나오면 할말없다. 아예 TRPG 자체가 소수취향에 인지도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 일텐데. TRPG 찾아서 플레이 할 만큼 뭔가 서브 컬쳐 등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좀 다를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야기 흐름이 피곤해질 각이라서 관둘께.
익명(210.178)2016-03-15 17:07
나야 뭐 파판이나 이런 저런 게임으로 기계 섞인 판타지 물이 그다지 생소하지 않다는 전제로 말한거니 더 말할게 없다.
난 입문용으로는 FATE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데. 피아스코는 입문하기는 쉬운데 다른 룰과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페이트나 던월 정도 - 플래티넘 스타즈
GM만 좀 경험이 있다면 13시대나 CoC도 괜찮은것 같다. 확실한건 절대 D&D나 GURPS는 아냐
ㄴ그걸로 시작하면 헬게이트 열릴거 같은데
13시대, 로그호라, 시노비가미, 그리고 거업스!
13시대는 일단 읽기가 편하게 문장을 잘 써놨고, 초보가 부딪치는/부딪칠 어려움도 미리 예상을 해놓은 부분이 많아서 좋음
4판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한글판이 없으니까 13시대. 페이트는 절대로 초보자용이 아님
입문자가 하고싶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는 룰이 우선이고
판타지면 D&D
몇 명 입문시켜봤는데, 입문시킬때 보통 제일 어려워하는 요소는 받아들일 데이터 분량이였어. 그래서 받아들일 데이터가 적은 편인 CoC는 꽤 좋다고 생각해. 물론 호러라기보다 으스스한 수사물 느낌으로 굴려야겠지만. 13시대는.....음 나도 다시 생각해보니 내가 원래 D&D를 해서 이게 쉽다고 착각하는건지 진짜 쉬워서 쉽다고 느끼는건지 모르겠다.
13시대
13시대 1레벨 플레이가 완벽한것 같은데.
13시대는 근데 d20안해봤으면 읽기 어려울 거 같긴 한데 모르겠다...
13시대가 무난한 이유가 데이터가 많은 것도 아니고, 거기다가 한글 정발이 되어 있는거고
한글판 있으면 솔직히 dnd 4판이다.
뭣보다 제르디온이 만든 하수구에서 생긴 일이 알피지에 있어서 던전 판타지의 즐거움을 모두 제공함
사회적 상황뺴고...뭐이건 시작이나 엔딩에 넣어야 될듯
취향장벽만 제외하면 갓툴루는 매우 훌륭한 입문자용 룰인 것.
FATE는 입문용으로 써서 실패한 적은 없는 것 같아. 그리고 난 일단 D&D계열은 다 입문용으로 별로라고 생각해. D&D계열 전투를 상상하면서 입문하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보거든. GURPS는... 몇년 전에 네캅 가서 GM하는 양반들 팀 돌아봐도 전투룰 제대로 다 알고 돌리는 양반 별로 없었는데 입문같은 소리하고있네.
괭이상주랑 반대로 난 D&D 계열이 입문 최적화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사실 CRPG 같은 다른 매체에서 이미 다 하고 있는 거라서 이해가 빨라. 요즘은 모바일로 게임 한 번 안해본 사람이 더 드물기도 하고.
사실 몇몇 어려운 룰만 제외하면 룰 자체의 난이도보다는 그 초보자가 어떤 취향인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함.
영어 좀 되면 댄디나 정발룰북은 13시대
이게 뭐가 재밌는지 입문자가 빨리 캐치를 하면 룰이 정말 족같지 않은 이상 분량 좀 많다고 못읽고 그런 일은 없지.
10명정도 권유하면 8명쯤은 분량 많다고 못 읽고 던지더라고. 노트북 사용설명서도 귀찮아서 다 못 읽는 사람이 태반인데 생전 처음 하는 게임 룰북 수백 페이지를 군말없이 읽는 입문자면 이쪽에 적성이 맞는 드문 경우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 물론 나도 군말없이 읽는 입문자를 더 좋아하지만...
Dnd에서 '넌 전사고 오크를 존나 때려잡으면 돼'하는건 쉽잖아 페이트에서는... 무슨 플레이를 할지조차 정해져있는게 없는데..
알려주는게 GM역할이잖아. 아 물론 GM입문용으로는 FATE는 아닌 것 같다. 그건 d20계열이 나은 것 같아. 난 PL입문용을 말한거였어.
괭이상주는 일플에 참가해본적이 없는걸까? 초보자용 캠페인은 일플처럼 돌리면 잘 돌아가는데
Pl 입문용으로도 페이트가 낫다고 생각하지 않음. 던전월드면 모를까
존나 싸우네 시발. 여기 나온 룰 정리해서 누가 글 좀 써주라
그쪽 행사는 가본적 없음.... 그리고 일플에 올 정도면 어느정도 관심과 애정이 있는 사람라고 보는데. 내가 FATE에 점수를 주는 쪽은 세계관을 취향인 쪽으로 골라잡을 수 있다는 것과 룰북이 무료공개라는 점이고, 세계관을 판타지에 한정하면 던전월드가 낫다고 생각함.
왜 의견교환 하는데 싸운다고 하냐
1. 룰 난이도 보다 어떤 세계관을 좋아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2. 그래도 굳이 고르라면 한글에 공개 되어있는 페이트와 던전월드가 있는데, 마스터 난이도에 대한 평이 극과 극을 달리는 상황... 즉, 접하기는 쉬우나 익히는 난이도는 어렵다는 평이 대다수임. 3. 영어 알면, D&D로 캐릭 만들어서 몬스터만 잡아도 평타잼
4. 13시대는 한글룰인데다 접근이 쉬운 편이라고 하는데 안 봐서 모름. 어쨋든 요즘 핫한 룰임. 5. 로그호라이즌 D&D랑 비슷한 이유로 캐릭 만들어서 싸우면 평타잼,,,,,,, 대충 이런 이야기인듯.
번외로 댓글 보면 coc도 괜찮다는 의견이 있는데, 규칙 자체는 안 봐서 잘 모르겠음.
페이트의 문제점은 그래서 정확히 뭐가 재밌는데? 를 짧고 굵게 설명하기 어렵다는 거고 이건 범용룰인 겁스도 마찬가지다. 근데 디앤디 시리즈나 직계 후계자인 13시대 같은 쪽은 그 부분이 막강하거든. 실제로 할때의 재미도 빵빵하고. 던전월드는 실제 굴릴 때의 그 모호함이 걸림돌임
그리고 영어/한글 유무는 절대적이다. 번역 없는게 제일 큰 진입장벽임
여기까지 누메네라 없네. 룰 단순하고. 퓨전 판타지에, 책안에 초보 가이드도 깔끔한데.
역시 제대로 해본 사람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아직 인지도가 낮은가.
ㄴ 안해봄....대충 어떤 룰임?
누메네라 너무 소수취향이라 선뜻 못권하겠음
쩌기 위에 자료 모임 안에 셀먼툴루 그림 누르고 들어가면 리뷰들 있어. 읽어봐
누메네라 소수 취향 아니라고 생각해. 너무 SF에 신경써서 그래... 거기 배경세계도 예시지 설덕질할게 아냐.
SF는 한국에서 소수취향입니다요
누메네라 인지도 보면 각 나오지
"인지도"란 걸 언제 조사했는지 몰라도 누메네라 = SF 라는 전제부터 어떻게 좀 해보자.
타이드 오브 누메네라 나오면 달라질지도.
나만 그런가. 누메네라는 SF라고 인식하는게 대다수인걸. SF가 아닐 이유는 또 뭐여?
인지도, 대다수 같은 단어는 빼고 자기 개인 의견만 말하자규.
뭐 스타워즈도 SF 라는 식이면 누메네라는 SF 맞다만.
스타워즈가 SF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
뭐... 그리나오면 할말없다. 아예 TRPG 자체가 소수취향에 인지도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 일텐데. TRPG 찾아서 플레이 할 만큼 뭔가 서브 컬쳐 등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좀 다를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야기 흐름이 피곤해질 각이라서 관둘께.
나야 뭐 파판이나 이런 저런 게임으로 기계 섞인 판타지 물이 그다지 생소하지 않다는 전제로 말한거니 더 말할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