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러 - '정신병자'인 자신에게 '-러'를 붙임으로써 자신의 컨셉 중 일부로 써먹는 이들. 특이하게도 이들은 자신들의 정신병을 자신의 행동을 합리화하고, 남들과 다르다는 캐릭터성으로 이용하곤 한다. 그 누구도 이해못할 글과 행동을 전방위로 뿌리며, 그 일련의 행동들은 '정병러'들이 하니까 모두 합리화되고 이해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신병을 개선하기 위한 치료는 안 받냐고? 물론 대부분 받긴 한다. 그러나 그 중 악질은, '정신과에서도 치유받지 못한 기이한 나의 정신'을 자신의 핵심 컨셉으로 삼는다는 것이다. 그들이 하는 행동은....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
보통 트이타에 주로 출몰

정신병자 - 정신적으로 문제가 발생한 이들. 치료를 받았거나, 받는 중인 환자들을 일컫는 말. 다리가 다치면 정형외과에 가는 것처럼 이들도 정신과에 가서 아픈 곳을 진단받고 개선하려 노력하는 이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