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TRPG를 해보지 못한 것...


사실 반드시 해보고 싶었던건 아니지만, 돌아보면 해봤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매번 듬.


소설 플롯 짤 때마다 괜히 향수 아닌 향수에 젖는다.


나중에라도 친구들이랑 해볼까. 지금은 다들 바쁘지만 나중에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