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TRPG를 해보지 못한 것...
사실 반드시 해보고 싶었던건 아니지만, 돌아보면 해봤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매번 듬.
소설 플롯 짤 때마다 괜히 향수 아닌 향수에 젖는다.
나중에라도 친구들이랑 해볼까. 지금은 다들 바쁘지만 나중에라도.
친구들이랑 TRPG를 해보지 못한 것...
사실 반드시 해보고 싶었던건 아니지만, 돌아보면 해봤으면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매번 듬.
소설 플롯 짤 때마다 괜히 향수 아닌 향수에 젖는다.
나중에라도 친구들이랑 해볼까. 지금은 다들 바쁘지만 나중에라도.
근데 나 여기 처음인데 분위기 어떰?
친구도 있고 기만자네
병신같음 빨리 탈출 ㄱㄱ
드워프 7형제 썰 듣고 왔는데
ㅇㅇ // 엥? 여기 망했음?
썰풀고 쨍얘기 하던건 다 작년일이야...
220 // 지금은 어떻길레...;;
난 오히려 수능 끝난 후에 알게 된 걸 다행이라고 생각했는데...
분위기는 그냥 티알 하는 이야기 늘어놓기 좋은 곳이라 생각해. 병신스러움도 '디시' 평균보단 덜한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