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는 이 책을 모두 읽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마스터링에 관한 부분과 기본 액션에 관한 부분은 특히 중요합니다. 직업 액션도 알아두면 플레이 도중에 당황하는 일이 줄어들 것입니다. 국면에 관한 룰도 읽되, 아직 만들지는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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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도착하면 던전월드를 모르는 사람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합니다. 액션이 무엇인지 간략하게 언급하고, 캐릭터의 직업들도 소개합니다. 플레이어들이 직업을 고를 때 조언을 하고, 캐릭터를 만들어나가는 도중에도 옆에서 도우십시오.



룰북 자체가 플레이어가 룰북을 전부 읽지 않았을 경우, 나아가 던전월드가 아예 뭔지 모르는 경우를 상정하고 쓰여져 있음. 

룰북을 전부 읽으면 좋겠다는 말을 할 때도 마스터라는 조건을 붙이고 있고


어렴풋한 기억으로는 좀 더 직접적으로 '플레이어의 경우는 플레이킷과 시트만 가지고 있으면 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있던 것 같은데 찾을 수가 없네


당연히 플레이어도 룰북 전부 읽으면 좋은 건 맞는데, 좋은 것이랑 당연히 읽어야 하는 것을 착각한 채 마구 쏘아붙이는 것 같다


뭐 '사람이 문제'로 대변되는 문제들이 던월에서 자주 불거지다 보니 생길 수 있는 인식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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