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나 붕당같은거 다 떠나서 중새처럼 소재면에선 최고의 선택중 하나라고 생각함. 모티프랑 시나리오도 전래동화나 고전산문서 따올 수 있고, 우리에게 훨씬 친숙하고근데 그걸 소재로 티알이나 오알을 돌린 경우를 많이 못봤어법사 대신 도사라니 얼마나 매혹적이야
바리공주!
조선/동양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라고 하는 시점에서 이미 무협하고 겹치는 부분이 너무 많이 생겨서 그런건 아닐까
무협은 안봐서 모르겠는데 칼들고 칭챙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