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는 뭔가 빈틈이 없는 사회라서 나의 소양적 한계가 드러나는 롤플레잉을 하면 바로 티가 나는데

예시) 아는척을 하고싶어서 이과생이 아니라 아는척을 못함

중세는 그런거 안해도 되잖아



현대물은 잡몹 총에 맞아도 죽는게 현실적인데

중세는 갑옷만 두르고 있으면 잡몹이 무기로 그어도 허허허허 해줄 수 있고

그래서 적을 스톰트루퍼로 만들지 않고도 혼자서 일당백을 찍기에 용이해서 재밌다

그리고 예쁜 엘프가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