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한판소는(요즘 레이드 물 말고, 2000년대 초중반 양판소 라인들) 무협과 겹쳐있어서 파워 소스부터가 상당히 다르기도 하고...



특히 D&D 클래식의 경우, 소드앤 소서리 경향이 강해서리 일반 판타지식의 스토리성 강한 물건과는 룰이나 책 내부의 이미지가 잘 매치가 안됨.


클래식의 전사는 말 그대로 힘 하나로 괴물 쳐잡아가며 영지도 먹어보고 나중에는 칼 하나로 세운 왕국의 주인이 되는 그런 감성... 코난 더 바바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