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나는 이렇게 자극적인 이야기를 상상해낼 수 있어!
B님이 리트윗 하셨습니다:우오오옷-!! 정말 굉장해! 저렇게 심오한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의 형이상학은 과연 어떨까?
C님이 리트윗 하셨습니다:맙소사... 저렇게 잔혹하고도 무심하게 최애를 죽이다니... 저 사람의 생사관은 도대체 어떻게 형성된거야... 지옥의 밑바닥이라도 밟고 온거같군...
A:저는 해리성 장애와 양극성 장애가 있는 정병러에요... 고어한걸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