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를 재미있게 만들려고 하다가 긴장감이 없어진게 문제가 아니라
룰이 좆대로인데 실패를 재밌게한다면서 별 괴상한 억지를 쓰는게 좆같은게 아닐지
우선 고무줄의 뜻부터 정의해보자
ㄴ 내가 고무줄을 뭐라고 정의하든 던월 허술한 규칙이라는 사실이 달라지니
실패 처리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GM이랑 PL이 재량껏 맞춰가면서 해야한다고 봄. 단순히 룰을 숙지하는 거 이상의 배경지식이나 노하우 같은 게 필요하다는 느낌.
ㄴ 문제는 그 재량껏이 싫다는 거. 그 이상의 배경지식이나 노하우를 가지고는 상호합의 하에 무규칙으로 플레이를해도 즐겁다.
마법의 단어 합의, 적당히, 재주껏 등등
역극 나이트 리턴즈
우선 고무줄의 뜻부터 정의해보자
ㄴ 내가 고무줄을 뭐라고 정의하든 던월 허술한 규칙이라는 사실이 달라지니
실패 처리도 그렇고 기본적으로 GM이랑 PL이 재량껏 맞춰가면서 해야한다고 봄. 단순히 룰을 숙지하는 거 이상의 배경지식이나 노하우 같은 게 필요하다는 느낌.
ㄴ 문제는 그 재량껏이 싫다는 거. 그 이상의 배경지식이나 노하우를 가지고는 상호합의 하에 무규칙으로 플레이를해도 즐겁다.
마법의 단어 합의, 적당히, 재주껏 등등
역극 나이트 리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