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한 것도
(언제든 내보낼수 있는 시간끌이용 약한 적을 준비해라)
중요한 것도
(액션끼리 이어서 점점 규모를 크게 해라(예시가 없어서 잘 몰겠음))
내가 해봐서 좋았던 것도, 이런건 하면 안된다는 것도
어느 것이든 좋습니다. 초보 마스터를 도와주세요.
아 글구 비릿한 미소? 자주 보이는데 그게 뭔지 좀 알려주심 더 고맙겠습니다.
낼 단편인데 좀 더 짜임새있게 하고싶음
(언제든 내보낼수 있는 시간끌이용 약한 적을 준비해라)
중요한 것도
(액션끼리 이어서 점점 규모를 크게 해라(예시가 없어서 잘 몰겠음))
내가 해봐서 좋았던 것도, 이런건 하면 안된다는 것도
어느 것이든 좋습니다. 초보 마스터를 도와주세요.
아 글구 비릿한 미소? 자주 보이는데 그게 뭔지 좀 알려주심 더 고맙겠습니다.
낼 단편인데 좀 더 짜임새있게 하고싶음
- dc official App
비릿한 미소는 걍 플레이에서 그런 이상한 선언만 반복하는 애가 있었단 썰이니까 신경쓸 거 없고, 던월은 남에게 조언을 듣고 싶을 정도라 딱히 뭔 말을 해 줄 수 있는 게 없넹... 혹시 하다가 막히거나 이거 좀 아닌다 싶으면 혼자서 끙끙대지 말고 플레이어들에게 '이거 이런 상황인데 이대론 좀 곤란할 것 같다.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나는 이런 방향으로
재밌을거 같을때만 주사위를 굴려라
가면 재미있을 것 같다' 같은 식으로 솔직히 털어놓는 게 좋음. 꼬여서 수습 불가능한 상황 되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
던월 좋다는 애들은 여기 그런 글 안 쓰던데
던월 할때는 한가지만 기억해. '던월로는 존나 반전 개쩔거나 엄청나게 신선한 이야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여러사람이 납득하고 여럿이 쓴 서사는 대부분 기발함이 떨어지고 어디서 본듯한 이야기로 흐른다는거.
액션끼리 이으라는 건, 강한 액션을 하기 전에는 약한 액션을 하라는 것. 주먹으로 때리기 전에 "주먹으로 맞으면 아플 것입니다..."라고 말하라는 뜻. 이렇게 말하면 플레이어가 대응을 준비하고, 대응에 실패하거나 혹은 그걸 무시했을 때 얼굴을 날려주면 됨.
그리고 게임하다가 어쩔 줄 모르겠을 땐 걍 플레이어한테 물어보셈
니컬//던월 좋다는 애들은 대부분 이야기의 전개나 룰이 좋다는게 아니라 지들 딸치는데 적합해서 좋다고 하는 애들이 많기때문이 아닐까?
아 그리고 던월로 단편하지마셈 ㅎㅎ
꼬일거 같으면 솔직하게 말해라, 주사위는 재밌을 타이밍에 굴려라, 이야기에 억지반전을 욱여넣지 마라, 강한 액션에 대처하도록 약한 액션을 던져라 - dc App
ㅇㅋㅇㅋ 모두 감사. 던월 단편은 첫 마스터링이라 맛보기로 한거임. 다음은 장편이나 다른 룰로 하지 않을까 싶다. 대마도시 기관장치라던가 - dc App
그리고 액션을 이으라느니 위험에 빠뜨리라느니 이런 저런 이야기는 많은데 사실 별 쓸모없고 '플레이어들은 절대 니 생각대로 안움직인다'와'이새끼들을 움직이는건 달콤한 보상과 죽음에대한 공포뿐' 이 두가지가 제일 쓸모있다. 나머지는 그냥 테크닉이라 당장 배워서 써먹는건 힘듬.
던전월드 가이드 꼭 읽어보고... 태양의 사막 자료집 리플레이도 참고해봐. 장편 플레이라면 좀더 해줄 말이 많지만... 단편이면 최대한 상상력을 잘 채워가는 수 밖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