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
코어룰북:1장에 나오는 설정이 맘에든다. 주문 목록은 인상깊다. 캐릭터마다 네가지 숨겨진 질문에 답을 찾는게 최종목표라는데 텔러가 정해놓고 플레이어들에겐 비밀로 하란다. 일본룰임? 그리고 갓머신에게 휘말린 일반인인 stigmatics의 예시가 안나온다. 이거 심각한 문제라고 봄. 오닉스패스 포럼 가보니까 언씬 센스만 달면 그게 stigmatics란다.
그리고 콜라보는 당연히 의미모를 임무가 세상의 전부인 것마냥 홀린듯 살다가 주인으로부터 도망쳐서 인생을 살려하는 체인질링들과 해야할텐데 체인질링들은 거짓말하는 데몬 용납 못해요~로 막아놓고 뜬금없이 프로메테안이랑 엮는다. 왜그런걸까?

데몬 스토리텔러 가이드:캐릭터별 네가지 숨겨진 질문 만드는 법이 핵심같은데 근본적으로 내맘에 안듬

스플린터드 시티 시애틀:이래야 월드 오브 다크니스지 싶은 배경서플. 무려 시간여행을 다룬다.

데몬 시드:별거없는 지역별 시나리오집. 상용시나리오면 엄청 복잡할줄 알았는데 되게 단순한 구조임.

데몬 인터페이스:소설단편집임 환불안됨 ㅅㅂ

-체인질링-
코어룰북:내용이 재밌다. 이야기와 수수께끼로 승부하고 꿈속에 들어가고 약속 지켜야하고 운명 조작하고 하여튼 특이하고 재밌는데 정작 룰적으로는 결의 재치로 굴리세요~ 두번 굴릴 수 있습니다~식인게 조금 아쉽지만 어차피 구인 못할테니 상관없다.

황혼의 댄서들:헷지로 떠나는 체인질링 크로스오버 하고싶으면 이책만 사보라는 포럼 글보고 호기심에 삼. 특별한건 없는...듯?

-헌터-
컴팩트 콘스피라시:가성비 ㅆㅅㅌㅊ. 조직별 설명이 되있다. 이거만 읽어도 헌터 아는척 가능할듯~ 엃~~ 아니면 겁스 헌밤캠페인에 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