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관 포청천과 마스터를 착각하신듯 한데...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마스터는 3은 모르겠고 1은 숨겨서 2를 행하라는거지
1,2를 숨겨서 행하면 위험한일을 피하는 것밖에 안하던데
PL이 소극적으로 대처한다는거지? 갤념글 중에 pl이 소극적으로 대처할때 마스터가 할 행동들에 대한 조언이 있었어
결론적으로 1,2를 밝히면 소극적이지 않게되던데
아마 소극적 대처에 대한 패널티를 강하게 하고 적극적 대처에 대한 이득을 강화시키는 식이었던거같은데 그리고 pl이 소극적 대처를 너무 한다면 마스터인 자신이 주는 난관들이 너무 어려운것이 아닌지 고려해보는건 어때?
플레이어들이 던월만 경험해본 초보들이었기때문에 그런거였고, 플레이가 좀 길어져서 다섯세션쯤부터는 다들 모험도 하고 그렇게 되더라
만약 같은 수준의 난관에 12를 밝혔을때는 반응이 달라질 수 밖에 없어 플레이어들이 "마스터도 우리가 성공하길 원하는데 설마 죽이겠어?" 라면서 긴장감없이 덤빌 확률이 높지않을까
죽으면 시트 찢을겁니다, 라는 경고를 미리 했었지.
시트 찢고 다시 만들거니까 그렇게 알아두세어ㅗ
하지만 시트찢는게 목적은 아닙니다
어떻게보면 난 겨우 이상주의자고 너는 실제로 해본 현실주의자니깐 너가 옳은걸 수도 있어 나도 직접 플레이를 경험해본다면 너의 말에 동의 할 지도모르겠네
결론적으로 플레이어들이 자기 캐릭터에 몰입하면서, 그 캐릭터들이 어떻게 모험과 활극을 겪고 성장해나가는지에 초점을 맞추게하면 되는데, 방법론적인건 아무래도 좋을것같기함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되는거 아니겠나
그렇네 방법론은 애매하네 서울만 가면 되니깐 말이지 단지 가끔 서울 가라고 비행기 태워놓으면 중간에 뛰어내리는 애들이 있어서 그렇지..
마스터와 플레이어가 싸우려 하지 않는 이상 플레이어들도 마스터가 자기들 잘 되길 바란단 건 말 안해도 알고 있겠지. TPK 나면 플레이어보다 마스터가 더 당황할걸
판관 포청천과 마스터를 착각하신듯 한데...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마스터는 3은 모르겠고 1은 숨겨서 2를 행하라는거지
1,2를 숨겨서 행하면 위험한일을 피하는 것밖에 안하던데
PL이 소극적으로 대처한다는거지? 갤념글 중에 pl이 소극적으로 대처할때 마스터가 할 행동들에 대한 조언이 있었어
결론적으로 1,2를 밝히면 소극적이지 않게되던데
아마 소극적 대처에 대한 패널티를 강하게 하고 적극적 대처에 대한 이득을 강화시키는 식이었던거같은데 그리고 pl이 소극적 대처를 너무 한다면 마스터인 자신이 주는 난관들이 너무 어려운것이 아닌지 고려해보는건 어때?
플레이어들이 던월만 경험해본 초보들이었기때문에 그런거였고, 플레이가 좀 길어져서 다섯세션쯤부터는 다들 모험도 하고 그렇게 되더라
만약 같은 수준의 난관에 12를 밝혔을때는 반응이 달라질 수 밖에 없어 플레이어들이 "마스터도 우리가 성공하길 원하는데 설마 죽이겠어?" 라면서 긴장감없이 덤빌 확률이 높지않을까
죽으면 시트 찢을겁니다, 라는 경고를 미리 했었지.
시트 찢고 다시 만들거니까 그렇게 알아두세어ㅗ
하지만 시트찢는게 목적은 아닙니다
어떻게보면 난 겨우 이상주의자고 너는 실제로 해본 현실주의자니깐 너가 옳은걸 수도 있어 나도 직접 플레이를 경험해본다면 너의 말에 동의 할 지도모르겠네
결론적으로 플레이어들이 자기 캐릭터에 몰입하면서, 그 캐릭터들이 어떻게 모험과 활극을 겪고 성장해나가는지에 초점을 맞추게하면 되는데, 방법론적인건 아무래도 좋을것같기함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되는거 아니겠나
그렇네 방법론은 애매하네 서울만 가면 되니깐 말이지 단지 가끔 서울 가라고 비행기 태워놓으면 중간에 뛰어내리는 애들이 있어서 그렇지..
마스터와 플레이어가 싸우려 하지 않는 이상 플레이어들도 마스터가 자기들 잘 되길 바란단 건 말 안해도 알고 있겠지. TPK 나면 플레이어보다 마스터가 더 당황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