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aosium.com/on-call-of-cthulhu/소개 페이지에 적혀 있었다1981-2016년에 걸쳐 22.5만부...CoC라고 하면 RPG 업계에선 나름 메이저하고 큰 타이틀인데(물론 기본 룰북 한정이겠지만) 그게 35년 동안 겨우 22.5만부...RPG 업계가 얼마나 작은지 실감이 나는군...
왠지 먼 미래에 rpg는 비디오게임 소재의 근원으로 더 중요했다 이런 식 평가가 나올지도.
사실 개리 가이각스 평전이 '게임사에 가장 큰 영향을 준 게임의 제작자' 같은 문구를 다는 걸 보면 이미 그렇지 않을까... D&D도 RPG계에선 지존무상이지만 다른 동네가면, 'D&D? 아, 그 와우의 조상님 같은 거죠?' 이럴 터...
것보단 원작보단 원작으로 만든 뿅뿅이 더 흥하니까 이젠 원작제공으로 전락한 거 아니겠느냐하는 거.
겁스 국문2판 초쇄가 5천부였다던데... 거기다 크툴루가 역대 초여명 룰북 중 판매량 1위라면, 의외로 시장 크기가 차이 적은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