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제13시대를 구매했는데, 구매하면서 느낀 아쉬운 점들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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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명 홈페이지 (http://cympub.kr/) 책 소개 메뉴에 13시대가 없음.(???)
초여명 홈페이지 상단 이미지가 너무 큼.
초여명 홈페이지의 '책 구매' 메뉴로 가면 RPG 스토어가 가장 상단에 나와야 한다고 생각함. 애초에 구매처가 책 구매 메뉴로 가야만 보인다는게 불합리하다고 보임. 홈페이지 화면 오른쪽에 보이는 최근 글, 최근 댓글들을 밑으로 내리고 상단에 구매처를 고정으로 노출되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13시대 구매하면 PDF를 제공한다는 말만 있고 구입증명을 '어디로' 보내달라는 말이 없음.
(PDF 제공한다는 말은 다른 인터넷 서점들의 13시대 소개 페이지에도 명시되어 있어야 할 것 같음. RPG 스토어의 13시대 페이지에도 PDF 관련 언급 없음.)
RPG 스토어 디자인이 너무 구림...
요즘 리플레이로 팟캐스트 만드는 사람들이 많은데 RPG 스토어의 각 규칙 페이지들에 리플레이를 걸어주면 더 좋을 것 같음. 제가 기억하기로 겁스 빼고는 리플레이 한번씩 다 올라온 듯.
세션(http://www.rpg-session.net/)은 망했나요? 초여명이 낸 룰들에 대해서 논의할 공간을 만들어 주시면 좋을텐데요.
(이 부분은 이미 생각하고 있다는걸 알지만 한번 더 찔러 봅니다.)
의외로 초여명이 홈페이지를 여러개 가지고 있는데 (세션, RPG스토어, 초여명 홈페이지) 통합이 가능하지 않나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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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들도 이 글을 읽고 초여명에 하고싶은 말을 리플로 적어봅시다. 그러면 읽는 사람이 한번에 읽을 수 있어서 좋음. (그래서 메일로 안 보내고 여기에 씀.)
겁스 구판같은거 다사기는 부담되고 어케 싸게살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는거 하나 있습니다! 이건 자본주의 논리를 무시한 저알 사적인 요구이니 깊게 생각하실 필요는없습니다
책값은 도서정가제 땜에 노답. 도서정가제를 깝시다...
ㄴ겁스 구판은 지금 웃돈 줘도 못구해욧!
전체적으로 책 소개 글이 너무 별로임
그리고 RPG라이프? 그거 팟캐스트 방송이 2시간에 달하는 분량이던데 그렇게 길면 두개로 잘라서 올리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홈페이지는 어차피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거기 들일 시간과 디자인 비용이 없습니다. 구입처 이메일 주소는 방금 추가했고... 구매처 노출은... 사실 이거 책이라 어지간한 서점에 가면 있어요. 책 살 때 서점 가서 검색하지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어디서 파나 보지 않잖아요? 알피지스토어 디자인 개선은 카페24 무료 쇼핑몰이라 한계가 있고, 역시 디자인 여력이 없음요.
세션은 초여명 것이 아니라 제 개인 페이지. 세션은 계속 질문 올라오고 답변 올라오지만, 요즘은 사람들이 별로 질문답변이나 의논의 필요를 못 느끼는 듯. 저도 그렇고요. 어지간한 건 다 시스템에 들어가는 시대니까. 알피지스토어는 초여명과 운영인력이 겹친다고는 하나 별도의 사업체입니다. 리플레이 링크는... 글쎄요. 생각해 보겠습니다.
알피지라이프는... 두 개로 잘라서 올리나 중간에 멈췄다가 들으나 차이 없지 않나요 ^^
그리고 회사에 하실 얘기를 여기다 하는 것은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일단 제가 본다는 보장이 없어요. cympub@gmail.com이 가장 좋은 연락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