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에 나오던 \'친구여, 말을 하고 안에 들어가라\' 같은 경우는 납득이 갔지만,
그 던전이라는 거, 모험가들이 도적질해 가기 편하도록(?) 하기 위해서, 굳이 패스워드 힌트를 새겨 놓은 거야?
뭐야 그거, 통장 비밀번호 통장에 적어 놓는 것과 동급이잖아.
댓글 6
망령들이 지네 칭찬 들어야 통과시켜줌 뭐 이런건 이해간다만 ㅋㅋ
익명(211.36)2016-03-15 18:43
빼애애애액! 로망이 없다! 로망이!!
ㅁㄴㅇㄹ(122.46)2016-03-15 18:43
스핑크스 비슷한 분위기 잡는데엔 수수께끼 같은건 도움이 될 때가 있어. 가령 예를들면 '나의 얼굴은 여섯이고 눈은 스물 한개다. 나는 수많은 운명을 인도한다..' 라는 수수께끼를 낸 적이 있는데 파티 내 인텔릭 pc의 플레이어가 도저히 모르겠다고 지능 체크로 알려달라고 해서 굴리라고 함. npc가 '나는 방금도 또 하나의 운명을 이끌었다' 라고 한 순간 플레이어도 답을 알아챔.
시한부인생(edward4th)2016-03-15 18:45
던전은 미로인 경우가 있으므로 미로의 설계자가 던전의 보안을 높이기 위해 던전 건설할 때 집어넣었나보죠
dd(211.169)2016-03-15 18:52
시한부가 말한 수수께끼는 정말 좋은 예시네. 단지 저 퍼즐을 도입하기엔 이젠 다들 답을 알게 될테니...
망령들이 지네 칭찬 들어야 통과시켜줌 뭐 이런건 이해간다만 ㅋㅋ
빼애애애액! 로망이 없다! 로망이!!
스핑크스 비슷한 분위기 잡는데엔 수수께끼 같은건 도움이 될 때가 있어. 가령 예를들면 '나의 얼굴은 여섯이고 눈은 스물 한개다. 나는 수많은 운명을 인도한다..' 라는 수수께끼를 낸 적이 있는데 파티 내 인텔릭 pc의 플레이어가 도저히 모르겠다고 지능 체크로 알려달라고 해서 굴리라고 함. npc가 '나는 방금도 또 하나의 운명을 이끌었다' 라고 한 순간 플레이어도 답을 알아챔.
던전은 미로인 경우가 있으므로 미로의 설계자가 던전의 보안을 높이기 위해 던전 건설할 때 집어넣었나보죠
시한부가 말한 수수께끼는 정말 좋은 예시네. 단지 저 퍼즐을 도입하기엔 이젠 다들 답을 알게 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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