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배 사나리오가 생각보다 밍밍하고 별로여서 마개조 하려고 하는데. 지금 하는 플레이어 행동이 예측이 안되서 어렵다...
지금 생각했던게 지난 세션에 플레이했던 PC들이 각자 뚜렷한 목표가 있고 거기에 대한 동기가 있길레 기존 씨앗배 던전에 몇몇 PC 출신에 대한 떡밥이나 복선들을 심으려고 하는데 너무 복잡해서 어떻게 이해시켜야 할지 모르겠다.
혹시 시나리오 짜는데 도움이 될만한 팁 같은게 있음?
씨앗배 사나리오가 생각보다 밍밍하고 별로여서 마개조 하려고 하는데. 지금 하는 플레이어 행동이 예측이 안되서 어렵다...
지금 생각했던게 지난 세션에 플레이했던 PC들이 각자 뚜렷한 목표가 있고 거기에 대한 동기가 있길레 기존 씨앗배 던전에 몇몇 PC 출신에 대한 떡밥이나 복선들을 심으려고 하는데 너무 복잡해서 어떻게 이해시켜야 할지 모르겠다.
혹시 시나리오 짜는데 도움이 될만한 팁 같은게 있음?
SF소설을 많이읽으셈. 흔한거 말고 누메네라처럼 존나 특이한거
소설이나 영화나.. 영화중에 오블리비언이 좀 누메네라 느낌 약간 살더라
사실 어떤 면에서 보면 누메네라는 "이상한 과거" 유물을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를 만드는 세계관이라서 빽스토리 같은거 안받는게 나을 수도 있어. 이상하고 복잡한건 유물만으로도 충분히 많거든. 즉 캐릭터 본인에게 포커스를 덜하는게 어울릴지도 모른다. 물론 플레이하다가 쌓이는게 있으면 그걸로 캐릭터를 확대하는 건 좋은 일이지.
오블리비언은 잘 봐볼게 추천 감사
백스토리는 캐릭터 백스토리가 1. 누메네라 세계관과 꽤 어울린다고 생각했고, 2. 플레이어 흥미를 돋하주려고 그런 부분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