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홀에서 간단하게 맛볼 수 있는 trpg가 있을까 하다가 한분이 나와같은 뉴비 한명 더 데리고 해보지 않겠냐 하여 진행하게됨
처음에 도적이면 민첩이 높을 수록 좋겠다 생각해서 근력을 신경안썼는데 이게 나중에 고생하게됨
다른 뉴비 한분은 전사를 고르시고 무난한 장비에 무난한 능력을 가지고 진행했음
배경은 노벡산맥에 있는 유적을 탐사하는 거였는데 나는 용병생활에 염증을 느껴 탐험을 하기로한 도적이였고 전사는 유적에 자신의 동료를 죽인 무리가 있다는 소문에 복수 겸 유적 탐험을 위해 탐험하기로함 둘은 같는 마을출신 친구로 설정해서 이해관계가 맞아 유적을 탐험할 파티를 맺었음
둘은 유적 근처 마을에서 유적의 위치와 대략적 정보를 받고 여관에서 하룻밤 묵고 아침에 출발했음
유적을 둘러보다 우연히 수상한 무리를 발견하고 숨어서 지켜봄
여기서 사실 대기탔다가 진입하는게 좋았을 것 같았는데 뉴비의 자신감인지 일단 맞다이하기로 했음
적은 기사 1 평범한 산적느낌의 쫄따구2
내가 은신상태에서 독바른 단검으로 기사를 선빵쳤지만 낮은 근력와 단검의 데미지가 낮아 방어구에 공격이 거의 안들어가기 시작함
쫄따구 2중 하나가 안에서 지원군을 부르러 가서 전사가 도발을 시전했으나 실패했음
결국 기사1과 쫄따구1와 싸웠는데 기사랑 전사랑 투닥투닥하고 나는 타겟을 바꿔서 쫄따구랑 다이다이 떳지만 근력만 낮고 민첩은 높아서 회피는 잘하지만 데미지를 거의 못주고 기사는 전사를 제압하고 있어서 고착상태가됨
그 와중에 방어랑 회피는 잘떠서 피해는 하나도 없었음
결국 지원군이 와서 같이 도주하기로해서 성공함
마을로 돌아가 용병조합에 가서 도움을 요청하지만 그냥 하룻밤 자고 자는걸로 끝남
다음날 단검이 무기데미지가 너무 구린 것 같이서 자고있던 용병 둔기와 단검을 훔치고 마을 경비대로 직행
이런저런해서 경비대와 함께 유적지로 향함
적의 마법사가 불마법을 기습으로 날리면서 스켈레톤 전사들과 전투상태가 됨
무기를 둔기로 바꿨더니 해골 뚝빼기를 훌륭하게 빠개지는 거 보고 무기빨 오진다 하면서 처리
유적 안으로 들어가 잡다한 무리를 간단히 처리하고 좁은 통로에서 기사2과 그 너머 마법사가 의식 시전중 3라운드가 되면 의식이 발동되는 지라 돌파시도
기사 하나를 도적이 스파크로 짜릿짜릿하게 감전시켜주고 전사가 돌파 성공함
돌입한 유적의 홀에서 경비대랑 기사랑 치고박고 싸우기 시작
나는 의식 저지하려고 기사 2을 겨우 돌파하고 마법사 뚝빼기를 깨려고 했는데 고놈의 주사위가 낮게나와서 스친 정도로 끝남
결국 의식이 진행되고 법사는 'ㅋㅋㅅㄱ링' 하면서 소멸함
마법진에서 데-쓰나이트가 뜨자 적이고 아군이고 모두 튀어버림
결국 나랑 전사랑 도망갈지 다이다이뜰지 결정했는데 이판사판 다이다이 시전
1이나 2 차이로 겨우겨우 회피하고 공격했으나 피 3분의 1정도도 못깎음 중간에 전사도 공격받고 기절걸릴뻔함
결국 돚거는 두번정도의 공격을 회피하고 데-쓰나이트의 무자비한 저승행 칼질로 단박에 사망에 이르고
전사도 이판사판이다 하면서 다이다이 떳으나 데쓰나이트의 무자비한 칼질로 사망했음
결국 마을은 초토화되고 제국군이 와서 사태를 마무리하고 전사와 쓸떼없는 돚거는 사망하는 베드엔딩으로 마침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아직 처음이라 수동적인 것 같다고 말을 들었음. 그거와는 별개로 돚거다운 모습을 못보이고 전투에선 그닥 쓸모가 없어서 전사나 법사를 고를걸 하면서 끝남
마스터가 잘 이끌어줘서 뉴비도 친절하게 즐길 수 있었음 굿굿
처음에 도적이면 민첩이 높을 수록 좋겠다 생각해서 근력을 신경안썼는데 이게 나중에 고생하게됨
다른 뉴비 한분은 전사를 고르시고 무난한 장비에 무난한 능력을 가지고 진행했음
배경은 노벡산맥에 있는 유적을 탐사하는 거였는데 나는 용병생활에 염증을 느껴 탐험을 하기로한 도적이였고 전사는 유적에 자신의 동료를 죽인 무리가 있다는 소문에 복수 겸 유적 탐험을 위해 탐험하기로함 둘은 같는 마을출신 친구로 설정해서 이해관계가 맞아 유적을 탐험할 파티를 맺었음
둘은 유적 근처 마을에서 유적의 위치와 대략적 정보를 받고 여관에서 하룻밤 묵고 아침에 출발했음
유적을 둘러보다 우연히 수상한 무리를 발견하고 숨어서 지켜봄
여기서 사실 대기탔다가 진입하는게 좋았을 것 같았는데 뉴비의 자신감인지 일단 맞다이하기로 했음
적은 기사 1 평범한 산적느낌의 쫄따구2
내가 은신상태에서 독바른 단검으로 기사를 선빵쳤지만 낮은 근력와 단검의 데미지가 낮아 방어구에 공격이 거의 안들어가기 시작함
쫄따구 2중 하나가 안에서 지원군을 부르러 가서 전사가 도발을 시전했으나 실패했음
결국 기사1과 쫄따구1와 싸웠는데 기사랑 전사랑 투닥투닥하고 나는 타겟을 바꿔서 쫄따구랑 다이다이 떳지만 근력만 낮고 민첩은 높아서 회피는 잘하지만 데미지를 거의 못주고 기사는 전사를 제압하고 있어서 고착상태가됨
그 와중에 방어랑 회피는 잘떠서 피해는 하나도 없었음
결국 지원군이 와서 같이 도주하기로해서 성공함
마을로 돌아가 용병조합에 가서 도움을 요청하지만 그냥 하룻밤 자고 자는걸로 끝남
다음날 단검이 무기데미지가 너무 구린 것 같이서 자고있던 용병 둔기와 단검을 훔치고 마을 경비대로 직행
이런저런해서 경비대와 함께 유적지로 향함
적의 마법사가 불마법을 기습으로 날리면서 스켈레톤 전사들과 전투상태가 됨
무기를 둔기로 바꿨더니 해골 뚝빼기를 훌륭하게 빠개지는 거 보고 무기빨 오진다 하면서 처리
유적 안으로 들어가 잡다한 무리를 간단히 처리하고 좁은 통로에서 기사2과 그 너머 마법사가 의식 시전중 3라운드가 되면 의식이 발동되는 지라 돌파시도
기사 하나를 도적이 스파크로 짜릿짜릿하게 감전시켜주고 전사가 돌파 성공함
돌입한 유적의 홀에서 경비대랑 기사랑 치고박고 싸우기 시작
나는 의식 저지하려고 기사 2을 겨우 돌파하고 마법사 뚝빼기를 깨려고 했는데 고놈의 주사위가 낮게나와서 스친 정도로 끝남
결국 의식이 진행되고 법사는 'ㅋㅋㅅㄱ링' 하면서 소멸함
마법진에서 데-쓰나이트가 뜨자 적이고 아군이고 모두 튀어버림
결국 나랑 전사랑 도망갈지 다이다이뜰지 결정했는데 이판사판 다이다이 시전
1이나 2 차이로 겨우겨우 회피하고 공격했으나 피 3분의 1정도도 못깎음 중간에 전사도 공격받고 기절걸릴뻔함
결국 돚거는 두번정도의 공격을 회피하고 데-쓰나이트의 무자비한 저승행 칼질로 단박에 사망에 이르고
전사도 이판사판이다 하면서 다이다이 떳으나 데쓰나이트의 무자비한 칼질로 사망했음
결국 마을은 초토화되고 제국군이 와서 사태를 마무리하고 전사와 쓸떼없는 돚거는 사망하는 베드엔딩으로 마침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아직 처음이라 수동적인 것 같다고 말을 들었음. 그거와는 별개로 돚거다운 모습을 못보이고 전투에선 그닥 쓸모가 없어서 전사나 법사를 고를걸 하면서 끝남
마스터가 잘 이끌어줘서 뉴비도 친절하게 즐길 수 있었음 굿굿
어떤 룰인지 몰라서 확언은 못하겠는데 갓룰 던드를 하면 민도적을 해도 잘 때리고 잘 피함
요즘 디앤디도 도적이 민첩 하나로 딜링 다 되긴 하는데... - dc App
더눨같은데?
츄라이던전?
네 츄라이던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