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직업의 기본 체력은 10으로 한다.
모든 직업은 마법/도적/전사 계열로 나뉜다.
계열에 따라 체력의 차등을 둔다. 마법계열(마법사, 사제 등)은 대부분 10, 도적 계열은 12-14, 전사계열은 14-16 과 같이 나눈다.
체력을 곧 하중으로 한다. 따라서 체력 10의 마법사는 10의 하중을 지닌다.
모든 무기는 소, 중, 대 세 가지로 나뉜다.
각기 1, 2, 3점의 피해를 준다.
전사는 모든 종류의 무기를 자유로이 다룰 수 있다. 도적은 중, 소를 다룬다. 마법사는 소를 다룬다.
자신의 계열이 다룰 수 있는 것이 아닌 무기를 다룰 경우 피해값에서 -1을 한다.
활과 화살, 석궁과 볼트는 중형 무기로 취급한다.
해당 하우스룰에서 추가하는 새총의 경우, 피해 1점자리 소형무기로 취급한다.
방어구는 소, 중, 대를 따지지 않으며 종래의 던전월드 것을 따르도록 한다.
피해를 받을 경우 AWE의 피해굴림을 한다.
접근전 액션의 경우
근거리 전투에서 적을 공격하면 +근 판정을 합니다. 10+이면 적에게 피해를 주고 자기는 공격을 피합니다.
원하면 적에게 빈틈을 보이고, 대신에 피해를 1d6 더 줄 수도 있습니다. 7~9이면 적에게 피해를 주고, 자신도 상대의 공격을 받습니다.
에서
근거리 전투에서 적을 공격하면 +근 판정을 합니다. 10+이면 적에게 피해를 주고 자기는 공격을 피합니다.
원하면 적에게 빈틈을 보이고, 대신에 피해를 1점 더 줄 수도 있습니다. 7~9이면 적에게 피해를 주고, 자신도 상대의 공격을 받습니다.
로 바꾼다.
사격 액션의 -1d6피해도 마찬가지로 한다.
방어 액션의 경우 자기레벨만큼의 피해를 적에게 가한다는 항목을 삭제한다.
조언좀
우선 이렇게 수정하려는 이유가 뭔데
고정피해가 좀 덜 어색하다고 생각하고, 내가 고정피해제를 좋아하니까.
고정피해를 하는건 상관없는데 다른사람들은 주사위 타격감이없다면서 까더라. 맨날 던월은 이야기 만드는 룰이라고 하면서 타격감은 못잃어버린데
타격감은 플레이어의 묘사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고, 아마 주사위뽕을 얘기하는 것 같은데...솔직히 주사위뽕맛을 볼꺼면 새비지 월드를 하면 되지 왜 든즌월드를 하는지 의문
겁스도 1,1,1 뜨면 기분이 얼마나 좋은데
대중소가 각각 3, 2, 1대미지이고 클래스에 맞지 않는 무기를 들면 피해가 -1인데, 이러면 도적의 경우 2, 2, 1 / 마법사의 경우 2, 1, 1이기 때문에 닥치고 대형 무기를 들면 딘다
클래스 액션에서 대미지 증가 등의 옵션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전사계열 몹이 나왔을 때 때려죽일라면 한참 걸릴 것 같다
소, 중, 대 무기는 각자 무게 차이가 남. 그걸 안썼네. 무게 차이가 나니까 가방생각하면 무조건 대형무기만 들어야지! 같은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하는 중임.
몹 죽이는 건 아포월하니까 2피해 무기가지고도 애들 금방금방 숨풍숨풍 죽던데...어차피 태그가 중요하지 않나? 괴물 데이터도 손봤는데 체력자체는 높아봐야 한 8 정도 됨.
고정피해로 바꾸려는 이유가 그냥 단순히 고정피해를 좋아하기 때문이라면, 그냥 다른 부분은 안 건들고 피해량만 피해주사위의 기대값으로 바꾸면 되는 거 아니냐. 고정피해 쓴다고 체력 건들고 클래스 분류 나누고 무기 건들고 피해량 다시 책정하고 몹 데이터 건들고 액션 다시 짜는 건 다른 이유가 있지 않은 이상 괜히 일만 키우는 것 같은데
체력이 10이면 1데미지로 10번을 맞아야 죽는데 내가 아는 한에선 어떤 rpg도 10번맞고 살아있게 설계된게 없음 그정도의 전투면 아예 자원소모시켜버리고 스킵하는게 나은수준
이것도 안쓴거네. 소형무기밖에 못쓰는 직업, 마법사랑 사제는 공격형 주문이 따로 있음. AWE에서 2, 3피해 무기가지고 잘만 싸우길레 던월도 괜찮을것 같았는데...아직 마법사를 테스트 안해봐서 잘 모르겠네. 그리고 하우스룰에서 가장 체력 높은 놈이 8이라 10대까지 때릴일은 없음. 뭐 이건 이런 이야기를 한 건 아니겠지만서도...
고정피해를 좋아하면 그냥 누메네라에 스킨 뒤짚어 씌워서 해라
지적 들어올때마다 본문에 없는게 툭툭 튀어나오는데 이럴거면 여기에 대고 물어보는 이유가 없는건 자각 좀 해라
조언을 받으려면 1. 기존 룰의 불만점. 2. 목표. 3. 이런 점에서의 개선. 4. 자신이 생각하는 불안한 점 <-이런 식으로 정리하면 좋다. 우리는 네 뇌속을 알 수 없어.
하긴, 그건 그렇지...월급 루팡하면서 쓰는 거라 띄엄띄엄쓸 수 밖에 ㅇ벗음 흑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