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위 굴린다는게 운에 맡기는 부분도 있는거라서 어쩔수 없어서 이해해줘야 한다고는 생각한다
근데 굴린 본인이 그걸 알고있는건지 주사위가 그래서 어쩔수없다며 매번 타 PC의 탓을하고 실패의 패널티를 매번 떠넘기는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본인이 이래서 쿨하게 실패했다고하면 자존감이 낮아지는건가
그리고 실패해서 다른 부분에서 분량챙기고 싶은건지 다른사람 이야기하는데 자기 아는거 나왔다고 끼어들어서 끊지좀 말았으면
TR할수록 내가 미친 프로불편러가 되는 기분이다 얘 빼면 다 괜찮은데
주사위가 자기생각에 잘 나와도 실패했을때 아 대체 주사위를 얼마나 잘 나와야 되는거냐 라고 징징대면 그것만큼 밉상으로보이는게 읎지
그럼 빼버려. 아니면 능력껏 못날뛰게 하던가
걔 빼고 다 괜찮으면 걔를 빼면되지
1. 타이른다.
2. 해결되면 같이 한다.
3. 안되면 내쫓는다.
거 상황설명좀 첨부해주쇼
자기가 굴린 주사위를 어떻게 남 탓을하지? 신선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