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하던 때 이야기인데


산골 광산 쳐들어가서 "여긴 광산이고 판타지 세계니까 아다만티움 같은 특이한 금속이 있겠죠? 그걸 찾는 판정을 하겠습니다."하고서 주사위로 10+ 띄운 다음에 아다만티움 광맥을 찾아서 챙길 수 있는 만큼 챙기고 다른 지역 가서 팔려고 함.



PC : 여기서는 이제 아다만티움 가격이 떨어질테니 대륙 반대로 가서 이걸 팔아보겠습니다.

(중략)

GM(본인) : 아다만티움은 유통 제한 품목이라 관문을 지나면서 세금으로 떼어갑니다. + 당신의 노력으로 거대 아다만티움 광맥이 발견 되어서 아다만티움 값이 은 보다 조금 비싼 정도로 떨어졌습니다. 대륙 반대에 도착해서 아다만티움을 파는 것으로 당신은 3 골드를 벌었습니다.



 플레이어가 나를 분노에 찬 눈으로 쳐다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