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원들이 새비지월드와 아포월이 거부해서 결국 또 던월을 하게 됬음

던월로 결정나고 이제 준비 중인데....이번 세션은 애버론 처럼 약간 첩보+스릴러 느낌이 나면 좋겠다고 생각 중임.

마스터니까 이정도 취향은 집어넣어도 되지않나 생각 중.

생각 중인 건 지금 추리 액션같은 걸 하나 추가할까 하는건데 어캐할지 감이 잘 안잡히네....

크툴루는 기능치로 한 번 굴려서 실패 성공 아니면 그...뭐냐 분발인가? 강행? 그거 할 수 있는 시스템이잖어

근디 던월은 그게 아잉게....

일단 지능으로 굴리고

10이상이면 원하는 정보를 찾고

7에서9는 찾지만 시간이 걸리거나 흔적이 남는다.

요정도는 생각했는데 이렇개 심심한 액션은 그냥 위험돌파 민첩이나 지능 이런걸로 굴려서 처리하는거나 다름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분명 해외에 던월추리물....아포월추리물도 있을껀데 내가 영어룰 못해서 찾는다해도 무의미고....

턀갤애서 조언을 좀 구햐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