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하는데 나는 판타지세계의 영웅들의모습을마스터링 하고싶지않음 뭐랄까 그냥 판타지세계에살아가는 모험가들중하나 언제죽어도 이상하지않고
그닥 영웅적인 활약도 하지못하는 평범한 모험가들모습으로 플레이어들은 굴리고싶음
내가 특이한거지?
친구들이랑하는데 나는 판타지세계의 영웅들의모습을마스터링 하고싶지않음 뭐랄까 그냥 판타지세계에살아가는 모험가들중하나 언제죽어도 이상하지않고
그닥 영웅적인 활약도 하지못하는 평범한 모험가들모습으로 플레이어들은 굴리고싶음
내가 특이한거지?
보통 그럴거면 세션을 할 이유가 거의 없지.
세션 내내 시종일관 무력한 모습을 보일려고 세션을 누가 하겠음
평범합니다 - dc App
딱 난데?
근데 난 플들이 잘하면 활약하게 만들어둠
마 그럼 크툴루는 시종일관 무력하게 미쳐가는 모습만 보는 룰인데 뭐하러 굴리냐 - dc App
평범하지 않나? 소시민 모험가물도 수요는 꽤 있을걸.
나도 그런데? 꼭 pc들이 하이 파워를 가진 영웅적인 인물일 필요는 없다고 봄
그냥 coc네
rpg의 목적이 자신의 자아를 과시하는거면 몰라도 굳이 영웅적일 필요는없다고 봄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고 엉웅적인 일도 이루지 못해.. 혹시 파라노이아엔 관심 없니?
마이너하긴 하지
그래서 어땠음
호러 캠페인은 어떨까?
사람은 기본적으로 성공욕구가 있어서 나약하고 무능한 모습을 마냥 즐겁게 하긴 힘들지. 뭐 사람 취향은 다양하니 구인을 할때 이런 취향의 인간만 와라 한 다음 돌려보던가
평범하다고는 생각 하는데, 보통 판타지를 하는 이유는 영웅이 되고싶어서 하지 않나..?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여기서 pc를 죽이고자 하는 마스터의 정복욕이 느껴져서 두렵다
갈등 안생기는 이야기면 영웅 만들어서 자아과시 하는거나 다를바 없지않나?
시종일관 무력하게 미쳐가지는 않음. 탐사자는 신화생물에게는 약하지만 사교도 등에겐 충분히 대들 수 있거든.
말이 그렇다는 거시다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