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면에서 연결되어 있는 일련의 사건들을 단편적으로 겪어 나가다가 그 사건들을 퍼즐조각처럼 맞물려 봤을 때 맞아들어가면서 이면의 이야기로 뛰어들게 되는 그런것도 퍼즐 아니겠냐. 혼란을 위해 중간중간 실제로 연관은 없지만 뭔가 있어보이는 사건도 섞어주고. 그냥 주정뱅이 미친소리로 치부해도 되겠지만 그렇다고 마냥 무시해버리기엔 왠지 껄끄러운 광인의 대사같은것도 넣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