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검전설
결과적으로 성검드는 한새끼에 초점맞춰질게 뻔하니까 도저히 답이안나오더라
일본식처럼 한 놈을 주인공으로 배정해서 어떤 애는 히로인, 다른 애는 조력자... 이런 식으로 해도 별 문제는 없을거야
더블크로스가 PC 1을 주인공, PC 2를 히로인, PC 3을 조력자, PC 4를 자유같은 형식으로 정하던데... 이런 식의 구분에 관심 있으면 일본쪽 찾아보셔. 서양에도 있나... 국내엔 헌터홀인가 그 쪽 가서 질문이라도 해보고.
ㄴ 이게 아무래도 내가 원하는 이야기를 사람들이 하는걸 보거싶은거에 가까우니까 결국 저밑에 나오는 설정덕GM짓 or 설정충 PC짓이 되는거 같더라고
설정덕 GM이 반드시 나쁜 건 아님. 미리 내가 이런 플레이를 할거라고 말한 다음, 그걸 원하는 플레이어들을 구해서 해. 그런 설정덕 GM의 밑에서 설정덕GM이 짠 세상 속을 누비고 싶어하는 PC들은 있음.
아니, 플레이어들.
그거 뉴비 영업용 시나리오로 좋을 것 같다! 경력있는 놈들을 주변에 배치하고 뉴비한테 성검을 쥐여주는 거지. 경력자들은 알아서 찾아먹을거고 뉴비는 중요한 순간마다 스포트라이트 받을거고! 설덕질 이야기는 윗사람들이 잘해줬으니 안함
일본식처럼 한 놈을 주인공으로 배정해서 어떤 애는 히로인, 다른 애는 조력자... 이런 식으로 해도 별 문제는 없을거야
더블크로스가 PC 1을 주인공, PC 2를 히로인, PC 3을 조력자, PC 4를 자유같은 형식으로 정하던데... 이런 식의 구분에 관심 있으면 일본쪽 찾아보셔. 서양에도 있나... 국내엔 헌터홀인가 그 쪽 가서 질문이라도 해보고.
ㄴ 이게 아무래도 내가 원하는 이야기를 사람들이 하는걸 보거싶은거에 가까우니까 결국 저밑에 나오는 설정덕GM짓 or 설정충 PC짓이 되는거 같더라고
설정덕 GM이 반드시 나쁜 건 아님. 미리 내가 이런 플레이를 할거라고 말한 다음, 그걸 원하는 플레이어들을 구해서 해. 그런 설정덕 GM의 밑에서 설정덕GM이 짠 세상 속을 누비고 싶어하는 PC들은 있음.
아니, 플레이어들.
그거 뉴비 영업용 시나리오로 좋을 것 같다! 경력있는 놈들을 주변에 배치하고 뉴비한테 성검을 쥐여주는 거지. 경력자들은 알아서 찾아먹을거고 뉴비는 중요한 순간마다 스포트라이트 받을거고! 설덕질 이야기는 윗사람들이 잘해줬으니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