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TR계가 겁스강점기라는 기형적인 시작을 했기 때문이 아닐까
다 안읽어도 되고 오히려 다쓰는게 불가능한 룰부터 접하는 바람에
이상한 헬조센식 실용적(?) 마스터링 풍조가 생긴듯
그 증거로 알피지넷 같은 포럼 뒤져봐도 외국에선 룰북 다 안읽고 마스터링 한다는 발상 자체를 아예 안함. 그리고 겁스도 아예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