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을 참석했다.

기대했던 플레이와 많이 달라

플레이가 만족스럽지가 않고 고통스럽다.

이게 내내 지속된다. 얘기해도 바뀌어지지 않는다.

여러분의 선택은?

참고 엔딩까지 달린다. VS 양해를 구하고 이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