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당위성 있지 않냐.소설 \'호빗\'에 나오는 골룸과의 수수께끼 대결이라던가,신탁 자체가 수수께끼 형태로 나와서, 스토리 내내 간섭하는 그리스 신화라던가.던전 안에, \'풀어보시오\' 식으로 이상한 기계장치가 담긴 문을 던져주는 것보다는,용이 지혜로운 자는 해할 생각이 없기에 수수께끼를 맞추면 싸움을 피할 수 있다거나,예언에서 말하는 \'강력한 무기\'가 대체 무엇인지 머리를 싸맨다거나...그런 게 낫지 않을까 생각.
그냥 벽에서 주둥이가 튀어나와가지고 수수께끼 던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