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근전/사격은 명중률 관련이고피해 주사위는 어디에 맞았냐/얼마나 세게 맞았냐 느낌?가령 접근전 12, 피해주사위 2라면 장갑 1인 오크에게\"ㅇㅇ은 날랜 몸짓으로 내려치는 오크의 몽둥이를 피하고 재빨리 단검을 배때지로 쑤셔 넣습니다! 하지만 오크의 두꺼운 지방층 탓인지 약간의 생채기만 남겼군요.\" 요런거 같음
그럼 다시 10+ 인데 0피해가 박히는 경우가 생기는 딜레마에 마주하게 되지. 10+면 뭔가 특별히 유리한 일이 생긴다, 라는 식으로 수정해서 써야됨.
갱장한 힘으로 내려쳐 바닥을 갈라쓰나 적에게 명중하지 모탰꼬 그 여파로 튕긴 돌에 적이 맞았다. 하지만 적은 가볍게 털고 덤벼옵니다 뭐 이러케? - dc App
AW에선 힘으로 빼앗기할 때 [상대의 "전의"를 빼앗습니다] 같은 식으로 활용할 수도 있음. 대상을 확실하게 제압한다, 대상을 감격, 경악, 공포에 빠트린다 같은 선택지가 있어서 가능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