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끝까지 읽고나니 실제 있는 룰을 약간 뒤틀었을 뿐이었어


원래는 다람쥐같은 작은 동물이 주인공인걸 윳쿠리가 주인공인걸로 바꿧을 뿐이라니...


설명하자면 윳쿠리는 육체적능력도 병신이고, 기억력도 병신이고, 발상도 병신이고, 근성도 병신이고, 협조력도 병신이기때문에

인간이라면 당연한 행동도 윳쿠리에겐 어려운 행동...따라서 그런 당연한 발상에 도달가능한가도 판정을 해야한다는 설정이었다.

ex)추우니까 옷같은걸 껴입던가 따뜻한 곳을 찾아야해->그걸 떠올릴수있었는지 어디한번 판정굴려보세요


이 원재료가 된 룰이 뭔지 아는갤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