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한글판. 일어나 영어판은 1페이지 룰정도면 읽어봄
1.무기나 마법, 몬스터, 아이템등이 나열된걸 읽기 좋아함
나무위키에 던드 에픽마법, 던드 아티팩트 같은거? 아님 브로드소드 레이피어 단검 아랍식 단검 쌍검 구불구불한 검... 이렇게 다 특징 있는거 읽기 좋아함
2.커다란 설정, 이를테면 로그호라의 배경(다들 게임속으로 떨어져서 블라블라~~~) 같은건 싫어함
3. 쪽수 많을 수록 좋음. 가격도 저렴한 축이면 좋고.
4. 마스터가 말하길 플레이하려면 400p, 마스터링하려면 추가 400p 총 800p 를 읽어야한데서 실제 trpg하진 않을 생각임. 그니까 룰북읽는 재미가 있으면 좋겠음
겁스 말고 딴게 나으려나?
겁스 사서 뇌내망상하면 재밌긴하지
항목 많은 책 중에 설정 안 방대한 책은 찾기 드문데...정말 겁스 뿐이다. 콜 오브 크툴루도 그럭저록 괜찮을듯.
초여명 팟캐스트 5편 들어보셈
읽는재미면 겁스 무한세계, 겁스 마법, 겁스 추리와 수사, 겁스 호러 추천
공짜로 룰정보 다 풀린 패스파인더 추천
겁스 무예도 취향에 맞을 수도... - dc App
양 많은 룰북이라면 엔간해서는 플레이어들끼리의 공동 이미지 맞추기 위해서라도 설정 설명은 들어 가 있는 경우가 많지...그나마 이런 세계관 파트라면 대체적으로 저작물에 속하는 경우가 많으니까 패스파인더 같은 웹 공개도 된 대형 룰북 차근차근 읽어 보는게 낫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