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족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알 수 있다
댕댕이: 좆망
가로우 사회에서 킨포크의 입지는 결코 그들의 초자연적 친족과 동등하지 않으며, 킨포크는 평생 해결할 수 없는 그들 나름의 고충을 안고 살아갑니다.
어떤 부족에서건 킨포크의 주된 가치는, 이런저런 미사여구를 다 걷어내고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종축breeding stock입니다.
(출처는 갤에 [펌] 그래 뭐, 저런 건 과거 이야기고 요즘 가루우들은 다 착하고 라는 글임)
댕댕이: 찐따
친족을 가축처럼 대하는 것은 크나큰 실수입니다.(Still, it would be a costly mistake to treat Wolf-Blooded like cattle) [중략]
그들(친족들)은 스스로를 종속된 존재로 여기지 않습니다. 그들을 억지로 묶거나 지배하려고 하는 늑대인간은 거의 언제나 처참한 결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they do not see themselves as submissive. Attempts to tie them down, bind them, or control them almost always end in tragedy for the Forsaken who tries. )
애초에 그럴수밖에 없는게 신판은 퍼스트체인지가 일어나는 시기가 사람들마다 제멋대로라 누가 언제 각성할지 모름. 내가 댕댕이고 쟤가 친족이라고 괴롭히고 그러다간 어느날 갑자기 각성해서 시발롬아 너죽고 나죽자하고 덤빌지 아무도 모름. 그런만큼 막대하기는 어려울 듯.
Ps. 신판은 일반인이 광망증 견디기 대실패하면 친족으로 변함. 그렇게 변한 친족도 늑대인간으로 각성할 수 있음. ㄷㄷ
무슨 코난이냐 대가리에 도끼..아니 클레이브 찍힐까봐 공손한거네 - dc App
구쨍 댕댕이들이 시발롬이라는 점은 셰이프시프터 학살한 시점에서 이미 정점이잖아
임신에 tf에 완전 퍼리물이군
착하기보단 구판은 너무 짐승성을 강조해서 도저히 어떻게 하기 힘듬 정신이상자로 만들어놨음. 저런 전통은 도시화가 이루어지면서 소멸됐어야 정상인데 그걸 생각 안 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