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꽉 쫘여진 레일로드를 하거나 다같이 합의해서만드는 합의제를 많이 하던데...난 레일로드를 좀 못하는 편이거든...스토리를 쭉 짜는걸 되게 못하겠음. 그래서 항상 합의제만 꽤 많이 했다가 이번에 범용 인카운터를 많이 만들어서 했음.직감적으로 또 분석적으로 이게 내가 GM을 가장 잘 볼수 있는 스타일이다. 감이 왔음.아... 난 완전해졌다!!!
답은 디앤디다
CoC 같은 건 못 할 스타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