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방식 : ORPG(roll20)
-플레이 요일/시각 : 토요일 오후 8시 ~ 오후 12시
-사용 룰 : 월드 인 페릴
-연락망 : https://open.kakao.com/o/gTEWXdz
-세션 기간 : 중장기
-참가 신청 : 카카오톡으로 짧은 대담 후 결정.
-구인 수 : 3명~4명
도시에 숨어 암약하는 빌런으로부터 도시를 구하고 시민들을 구출하는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
마스터가 awe를 좋아하지만 많이 하지는 못했습니다. 월드 인 페릴 첫 세션이기도 한지라 미숙한 부분이 있을것 같아요.
다크히어로, 안티히어로는 가급적이면 지양합니다. 첫 세션은 가급적이면 정석으로 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월드 인 페릴 룰북이 없는 플레이어는 플레이어북 pdf까지만 제공합니다.
(메타휴먼이 보편화되어 히어로엔터테이너니 뭐니 히어로아카데미인지 뭔지 이상한 이야기 꺼내는 사람 사절합니다. 대체 왜 이게 월드 인 페릴이랑 맞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음.)
-대략적인 시나리오
서울에 뚫린 거대 싱크홀. 갑작스레 벌어진 재난에 고통받는 도시의 시민들을 구하기 위해 모인 히어로들의 이야기입니다
시나리오 레일이 있는데 플레이어들과의 상의를 통해 크게 변할 수 있음. 개요(플롯)만 짜둔 상태라 자세한건 이야기하면서 결정해봐야할것 같아요.
세션 시간 유동적. 플레이어 2인 이상이 시간 변경을 요청시 변경 가능합니다. 3명으로 잡고 있는데 원한다면 한 명 추가 가능.
올곧은 취향을 가진 참된 마스터다
하지만 사악한 턀갤러들은 북괴의 땅굴을 찾는 보수주의 청년 히어로 같은 걸 만들고 말겠지
들어가서 히어로 아카데미 하고싶다고 해야지
@@/그러지마..
니컬/ ㅂㄷㅂㄷ
걔 관점에서는 북괴가 핵폭탄을 운반하려고 더 크게 땅굴을 뚫다가 싱크홀을 만들었겠지? 그러고보니 보수주의가 아니라 애국보수라고 할 걸 그랬나보다
ㄴㄴ 내 말은 플레이어들이 원한다면 이 민감한 소재를 이야기에 끌어들일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거임. 다만 보수주의나 애국보수인 히어로가
있긴할까? 애초에 우리가 영웅을 좋아하는 이유는 그들이 우리가 하지 못하는 일을 하거나 박애주의, 혹은 고결한 마음 같은거에 빠지는 거잖음. 그리고 그렇게 되면 북한을 마스터마인드로 설정해야하잖아. 그 시점에서 월드 인 페럴이 내세우는 주제와는 좀 동떨어질지도 모르겠다.
시빌워 보면 그 비슷한 건 나오더만
근데 저건 그냥 드립이니 무시하면 됩니다 ㅎ
@@/ㅇㅇ 사실 알고 있었어요 ㅋㅋ. 그냥 진지하게 대답해 본거. 그리고 시빌워는 나도 흥미롭게 보고 있음. 언젠가는 주제로 하고 싶기도 하고. 그런데 그건 아직 초보 마스터인 내게 너무 어렵기도 하고 ㅋㅋ
나중에 이 룰에 익숙해지면 그 때 시도해볼 생각. 주제 자체는 간단한데 그걸 게임으로 하려면 너무 복합적일거 같아 시빌워는.
내가 첫 구인글을 올려서 그런지 그 다음 구인글은 첫 구인글을 어느 정도 따라가는군. 세션 잘 돌리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