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이버 펑크 정치 활극

 그러나 내가 SF에 엘프나 오크 나오는 건 싫어해서 섀도우런은 사실 상 제외. 현재 상황이라면 새비지나 댄디 5판 마개조로 할 듯...스프롤이 나오면 스프롤로 갈아탈까 생각해봐야지.


2.매직 더 개더링 + 댄디

 매직도 돈법사 댄디도 돈법사면 둘을 하나로 해보는 게 어떨까 라고 생각했는데 5색 마나라던가 플레인즈워커를 표현하기에는 댄디는 무리가 있다. 왜 같은 회사 제품인데 만들지를 못하는지... 플레인 시프트는 이미 알고 있으니 링크는 안 줘도 됨.


3.로우 & 다크 판타지 댄디

 최고레벨 E6~E7을 기준으로 딥다크한 세계를 탐험하기. 너무 강해지면 내가 머리 아파서 싫음...


4.외계인 + 거대로봇 + 밀리터리

이전에 이미 세션 새비지로 열고싶어서 연다고 말은 했는데 결국 그 세션은 터짐. 나중에 룰 더 가다듬어서 구인해야지.


5.미니어처 게임 같은 TRPG?

사실 이건 그냥 미니어처 게임이라고 봐도 될 듯. 새비지 월드 룰 자체가 미니어처 게임에서 비롯 되었다길래 설정 만들고 미니어처 게임 하고 싶었음. 워해머 관둔 게 잘못인 것 같기도 하다.


6.윾쾌한 우주 탐험 모험기

스타바운드 하다가 생각났던 세션. 플레이어는 죽어도 다시 재생성 되고, 어쩌다 만난 우주 해적 뚝배기도 깨고 뒤통수도 치는 윾쾌함을 위한 세계 그 자체. 사실 배경은 스타바운드를 생각했지만 분위기는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이하 생략)에서 따옴.


7.타임 패트롤

 뭐...시간 여행하면서 역사 수정하려는 존재 없애고 타임 패러독스를 막는 설정의 세션. 정작 캐릭터들 스스로가 타임 패러독스를 사용하는 게 일상.


8.단편 추리물

 내가 트릭만 짤 수 있다면 CoC로 열었겠지...




아마도 나중에 위 세션들 갤러리에 구인할테니 관심 있는 게 있다면 나중에 내 닉을 눈 여겨 보도록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