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1. *장르 : 포가튼렐름 탐험
  2. *세션명 : NeverWinter RPG
  3. *GM 아이디 서차단
  4. *사용 룰 D&D 5th
  5. *현재 참여인원/정원  0/5    캐릭터 메이킹만 한 인원((아크마크, 어빈, seraph L, 뉴우비, 잌스)  시간대가 맞는 사람 더 구하는중입니다.
  6. 참가하는 PL 목록 - 
  7. *세션 설명 D&D 5th 재건된 네버윈터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1레벨 세션 시작
  8. 2016년 1월 29일 금요일  19:00 시작 (20일부터 캐릭터 메이킹 등의 활동 시작, 룰북공유) 
  9. 룰북 (http://cafe.naver.com/trpgdnd/59738)  네이버카페본 사용하되 PHB관련해서 사용하고싶은거 있으면 따로 지급

[모집 상세]
 
 
직업선택
최초로 시작할때 레벨1의 직업을 가진 캐릭터로 시작하게 됩니다.
이전에 몇번 밸런스가 맞지않는 파티로 진행하였는데 여러가지 애로사항이 꽃핀 경험 때문에, 되도록이면 밸런스를 조절하려고 합니다.
구인할때 필수에 해당하는 직업을 선택하는 경우 우선적으로 배려해드리겠습니다
(필요 직업 - 클레릭(5판에 하향많이됨), 바드, 드레이드 등)
 
 
 
 
 
네버윈터
네버윈터는 포가튼 렐름 세계관에 속해 있는 페이룬 대륙의 서쪽반경, 소드코스트 지역에 존재하는 도시국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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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윈터는 D&D 3th시절 갑작스러운 전염병으로 인하여 크게 세가 기울었고,(이 이야기는, 네버윈터 나이츠 PC게임에서 상세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이후에 찾아온 주문역병 등으로 인하여 정치체계등이 망가졌다가 이후 새롭게 복구된 곳입니다. 포가튼렐름의 다른 지방, 지역과는 틀리게 독재자나 강한자 없이 민주적인 운영과 발전이 계속되고 있는 공간이죠. 지금 플레이할 세션은 포가튼렐름의 정사에 들어가진 못하겠지만,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서 다양한 형태로 변해가는 네버윈터를 직접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1개월 8~10회 플레이 하는 세션을 준비 해두었으며, 최대레벨 7레벨까지 진행될 중기 세션입니다.
장기 스토리를 원할경우 스토리 단위는 1개월마다  1막으로 분류, 네버윈터에서 벗어나 페이룬 대륙을 여행하는 일행들의 행보로 구상중에 있습니다. 플레이어의 씬은 1장, 2장 이런형태로 퀘스트와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서 주변의 상황이 변해갈 것입니다. 참여한 플레이어는 본인의 선택, 그리고 캠페인 적응도에 따라 한 캐릭터로 끝까지 가실 수도 있고, 하나의 스토리에만 참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물론, 스토리 중간에 죽을 수도 있습니다.
(후속 합류하는 캐릭터는, 파티의 레벨에 따른 밸런싱을 적용하여 장비 등을 맞춰서 들어옴니다.)
 
 
 
 
[모집 조건]
이번에 신규 플레이어를 모집하는 스토리는, D&D 5th에 이전에 죽었던 여러가지 신들의 부활로 인하여 발생되는 이야기 들입니다.
물론 1레벨 모험가가 신들을 직접 만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알스폰사가 에서 디졌던 바알이 돈법사의 망짓으로 부활하여 벌어지는 바알교의 떨거지들이나, 드로우 신들의 부활로 인하여 드로우들의 감정변화, 이런 일들에 대한 자잘한 일들이 먼저 일어나는것이죠.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서 어느쪽을 편들것인가 결정될 것입니다
 
 
1. 시간
neverwinter RPG 정규 플레이 시간은 매주 금요일 저녘 7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입니다. 
필요할경우 주말 7시~ 새벽 1시까지 동일한 패턴으로 폐인짓을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월요일날 일해야되니까 일요일은 좀 짧게 할 수 있겠죠
참여하는 플레이어는 정규 플레이 시간 외에 소모임등을 통하여 이후 플레이어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 주셔야됩니다.
 
즉, 주 1회 정규 플레이 (금요일) + 1회  (주말 플레이) 가 가능한 플레이어를 모십니다.
최소한 스토리 모드 1달의 기간동은은 차질없이 진행되어야 합니다.
학업/ 생활 상의 이유로 자주 빠지실 것이 우려되는 분이라면 정상적인 플레이가 어렵습니다.
 
 
2. 취향
진지한 캠페인 좋아하는 분
 
여기서 진지함은 웃지 않는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역사, 인간, 종교, 철학, 전쟁 등이 총망라되는 캠페인인 만큼 웃음도 해학도 모두 묻어납니다만
극단적인 괴로움과 절망 역시 함께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이겨내는 것은 PC들의 몫입니다. 그러한 플레이에 진지하게 임할 수 있는 분을
모십니다. 여러분의 선택으로 네버윈터는 변화한다는것을 진지하게 생각해 주십시오
 
금기에 대한 도전을 원하시는 분
 
가장 먼저 도전하셔야 하는 것은 본인의 금기입니다. 네버윈터라는 한 지역의 변화시키는 플레이에 담아보겠다는 야심 찬 캠페인인 만큼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등장합니다. 그 <모든> 것들이 플레이어에게는 인카운터가 됩니다. 그러한 인카운터에 도전하는 것을 거리끼지 않는 분만이 이 캠페인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다음에 예로 드는 것들에 감정적 거부감이 들지 않는 플레이어를 모십니다.
 
- 역사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인물/ 사건
- 종교에 대한 다양한 시각
- 하드코어한 폭력/성애 묘사/성적 취향의 다양성
- 인간의 심리에 대한 해부
 

캐릭터에 대한 진지한 접근
<알피지에 목숨을 걸었다>는 느낌을 즐기고 싶은데 그러면 왠지 쓸데없는 유희에 너무 집착하는 것 같아서 왠지 망설이셨던 분들. 원껏 알피지에 목숨 걸고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서 살아있는 사람처럼 심도 깊게 플레이하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심리에서 끄집어 올린 또 하나의 인격과 함께
역사의 순간을 제대로 살아가 보고 싶은 플레이어를 모십니다.
 
 
초보자, 혹은 숙련자
초심자든, 숙련자든 상관없어요.  하지만 초심자는 다루기 힘든 성격의 캐릭터 그런거 하지맙시다.(진정한 중립 드루이드 이런거)
 
 
[참여 방법]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여기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 내용에는 닉네임과 캐릭터의 => 성별/연령/직업/종족/컨셉(성향) 등의 내용이 포함된 간단한 자기소개를 적어주십시오.
댓글을 확인뒤 플레이어와 마스터가 서로 궁금한 상세 규칙에 대한 쌍방 확인 후 참여를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 부연설명 : 컨셉(성향)은 악파티 / 선파티  어느쪽인지 파악하려고 하는 의도입니다. 유저성향이 막 섞여있으면 트러블이 생기기 쉬워서 그래여

 
그럼, 단 한 분이라도 운명적인 만남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