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협박해서 노예로 만들기만 하더라
걔네 데리고 뭘 하는것도 아니고
마스터가 나에게 부당한 짓을 하려들때 고기방패로 쓰려고 비축해놈
아마 가족놀이방에서 팀킬당한 트라우마 때문에 추가목숨을 갖고싶어하는 그런 심리인거같아
이런 애들 데리고 놀려면 저는 나쁜사람 아니에요 해치지 않아요 하면서 신뢰를 쌓는 수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