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품 크툴루테크가 있긴한데 내가 일본 로봇 시리즈물을 몰라 너무 공감이 안 가더라. 친구 에바덕이 하악하악하는데
내가 뭘 알아야 이해를 하지. 그래도 에스퍼도 나오고, 로봇 탑승도 하고, 우주인도 나오고, 전쟁물이기도 함. 설정 내용도 충실해서
읽는 맛이 있음.
근데 더 보이드의 경우 코어룰북이 공짜고 서플을 유료로 제공하는 시스템이긴한데 코어가 넘 부실해서 이걸로 뭘 하기가 힘들긴 해.
그래도 크툴루 시리즈에서 에일리언 느낌이 나오게하는 설정은 이것밖에 없는 것 같다. 스프롤 나오기 전에 이거 해라. 두 번 해라.


외계인이야 그런데 SF라면 23세기 배경으로 인류가 우주로 진출하는 크툴루 라이징 같은 세계관도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