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하는 팀도 없고 마스터링할 능력도 없고

넘쳐나는 시간을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미치겠다. 의욕은 넘치고 할 일은 없고, 항상 욕구불만 상태랑 비슷한 기분.

불쌍한 늅비 누가 좀 구원해줘요.






+ 그렇다고 스레딕이나 네캅에서 역극은 좀 그렇다. 룰이 없으면 괴상망측하게 돌아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