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하는 팀도 없고 마스터링할 능력도 없고
넘쳐나는 시간을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미치겠다. 의욕은 넘치고 할 일은 없고, 항상 욕구불만 상태랑 비슷한 기분.
불쌍한 늅비 누가 좀 구원해줘요.
+ 그렇다고 스레딕이나 네캅에서 역극은 좀 그렇다. 룰이 없으면 괴상망측하게 돌아가더라.
구인하는 팀도 없고 마스터링할 능력도 없고
넘쳐나는 시간을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미치겠다. 의욕은 넘치고 할 일은 없고, 항상 욕구불만 상태랑 비슷한 기분.
불쌍한 늅비 누가 좀 구원해줘요.
+ 그렇다고 스레딕이나 네캅에서 역극은 좀 그렇다. 룰이 없으면 괴상망측하게 돌아가더라.
난 게임은 하고 싶은데 시간이 없어
이번 주 일요일에 파라노이아 같이 하지 않겠니
걍 마스터링을 배우는 게 빠르다
계속 입을 벌리고 있으면 언젠가는 감이 떨어지겠지...
구인 안없는데?
입에 맞는 플레이가 없다는 얘기지?
직장인이라 시간이 없는거 캐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