꼠에서 앰버서더를 외교대사 라고 번역한 걸 유저들이 빼애액 해서 되돌린 사건이 기억나네

원래 번역 안된채 음역 그대로 엠버서더 라는 이름이었는데 번역이 엄청 늦게 된 케이스

패파도 정발은 안돴지만 비슷한 유형인거 같음

익숙한것에 물든걸까? 아님 사대주의의 일종이라고 봐야하나?

번역의견 : 도로탐색자, 길라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