꼠에서 앰버서더를 외교대사 라고 번역한 걸 유저들이 빼애액 해서 되돌린 사건이 기억나네
원래 번역 안된채 음역 그대로 엠버서더 라는 이름이었는데 번역이 엄청 늦게 된 케이스
패파도 정발은 안돴지만 비슷한 유형인거 같음
익숙한것에 물든걸까? 아님 사대주의의 일종이라고 봐야하나?
번역의견 : 도로탐색자, 길라잡이
원래 번역 안된채 음역 그대로 엠버서더 라는 이름이었는데 번역이 엄청 늦게 된 케이스
패파도 정발은 안돴지만 비슷한 유형인거 같음
익숙한것에 물든걸까? 아님 사대주의의 일종이라고 봐야하나?
번역의견 : 도로탐색자, 길라잡이
암만 그래도 '길을찾는이 역할연기 놀이'는 쫌... ㅎㅎ;;
용과 마굴 보단야...
ㄴ용과 '지하감옥'이다. 이러니 부갤주를 못 하지
'패스파인더'라는 단어와'길을 찾는 이'라는 문장은 확실히 읽는 사람에게 다른 의미를 전달하고 있지. 후자는 '길을 잃어버린'이라는 의미까지도 느껴지잖아.
나도 그 번역을 좋아하진 않음. 물론 순한글을 위해 짜내고 짜낸 것이 '길을 찾는 이'라는 모호한 것이었겠지. 난 그 노력을 폄하하고 싶진 않음. 하지만 난 때로는 'deathwing'을 '죽음날개' 대신 '데스윙'으로 음차하는 용기도 필요하다고 봐
그리고 패스파인더 세계관 내에선 'Pathfinder'라는 단어는 범인종적 거대 모험 집단(?)을 지칭하잖아. 'Pathfinder' 지위를 가진 인물은 그에 상당한 존중을 받고 말이야. 근데 그런 직위, 단체의 이름을 '길을 찾는 이'라고 굳이 번역한건 사실 동의하기 힘들다 나도. 방법이 없어서 그랬겠지, 라고 생각할 뿐.
고유명사였음 ㅇㅈ합니다. 데스윙은 날개만 나래로 바꿔도 번역폭아 훨씬 넓어지는 각 ㅇㅈ?
죽음나래요? 빛나래가 좋아할듯 - dc App
사실 패스파인더는 개척자나 모험가가 번역적으로 맞지 길을 찾는 이는 좀 아니다
노움 Gnom 은 해리포터마냥 땅신령 땅요정 이런식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그놈'이라고 번역했으면서 음차는 사대주의라던 논리... 마기 마구스 메이거스도 걍 음차했고.. 설령 음차가 사대주의가 맞다쳐도 '당신은 법술로 비사자를 쓰러트려 수준을 얻었습니다' 이따위 번역은 너무 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