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겁스 판타지 한권 사야하나...그거 읽으면서 댄디 플레인하고 매더개 마나, 차원 설정 다 읽어봐야겠네. 여튼 감사
RiLaf(cwk0906)2017-08-14 22:10
겁스 판타지에 마법이랑 마나 시스템 예시들 많아
익명(220.118)2017-08-14 22:18
자연환경에서 종류별로 특정한 마나가 나온다 그런 것도 가능
익명(220.118)2017-08-14 22:19
ㅇㅇ//좋긴 하네. 문제라면 댄디에 어떻게 적용하느냐 정도일까...여튼 읽으면서 완성되면 바로 세션 만들어야지.
RiLaf(cwk0906)2017-08-14 22:24
그걸 디앤디 형이상학과 규칙으로 어떻게 구현하느냐는 다른 문제이니 겁판본다고 전혀 해결되지 않을 걸
qws2(bhirava)2017-08-14 22:25
qws2//그렇긴 하지. 그래도 뭐 각 차원마다 나오는 종족이나 생물 정도는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은 해봐야겠다.
RiLaf(cwk0906)2017-08-14 22:28
3판 때 옵션 룰 마나 시스템 쓰고, 다시 마나는 5종+@(특수마나)로 분할한 다음, 주문별 서브타입에 따라 특정 종류의 마나를 요구하도록 하는 존나 짜증나고 복잡한 방식으로 시도한 사람이 있었던 거 같긴 하군.
Deceiver(210.90)2017-08-14 22:33
그걸 구분 해야해? 그냥 학파로 보면 간단하게 끝나는데
익명(223.62)2017-08-14 22:34
그리고 기껏 5색 마나를 정립하자 누가 다색 마나와 무색 마나를 언급해서 글쓴이는 미쳐버리는데 ....
니컬(121.135)2017-08-14 22:35
아, 피렉시안 마나 추가.
니컬(121.135)2017-08-14 22:36
ㅇㅇ//매더개 설정에 오색 마나가 나오니까 거기에 맞게 바꾸는 거지.
RiLaf(cwk0906)2017-08-14 22:44
니컬//어차피 다색 마나는 오색 마나에서 파생된 개념이라 딱히 문제 없을 것 같고 컬러파이도 비슷하게 겹치는 색들도 있으니까. 무색 마나는 {C} 제외하고는 마나 풀에 담기는 평범한 마나 개념으로 보면 될 거고 어차피 피렉시안도 게임 상에서 생명력 지불로 대체한다 뿐이지. 색은 해당하는 마나 색으로 취급하니까 그냥 오색 마나에 속하는 개념으로 봐도 될 듯
RiLaf(cwk0906)2017-08-14 22:47
오색 마나를 그냥 13시대 표상처럼 처리하는 건 무리려나... 어차피 PC가 플레인스워커가 아닌 이상.. - dc App
익명(172.56)2017-08-14 22:49
ㅇㅇ//캠페인 자체를 플레인스워커로 시작하게 할 생각. 안 그러면 이 설정으로 하는 이유가 의미가 없잖아.
RiLaf(cwk0906)2017-08-14 22:50
그러면 맘에 안 드는 상황이거나 위기에 몰리면 관문수호대마냥 다들 플레인즈워킹해서 해산함?
니컬(125.178)2017-08-14 23:09
니컬//설정 상 가능은 하겠는데 애초부터 서로 안 맞아서 헤어지겠다 하면 세션 끝이지 뭘...
RiLaf(cwk0906)2017-08-14 23:12
그러고보니 니콜 볼라스가 메테오 해머 쳐맞은 사건도 TR이었네.
Deceiver(210.90)2017-08-14 23:17
메모라이즈쓰는 룰에서 마나가 무슨 소용이겠냐
qws2(bhirava)2017-08-14 23:21
qws2//MP같은 시스템 안 쓰고 주문만 오색에 맞게 분류할 생각임. 괜히 주문 시전 시스템 건드리면서 안 그래도 머리 아픈 걸 더 아프게 하고싶지는 않음.
RiLaf(cwk0906)2017-08-14 23:30
볼라스하고 TR이면 그 "짓떼에 두들겨 맞아서 패했다" 드립이 나오는 마다라 제국 시절인가...
니컬(125.178)2017-08-14 23:30
여담으로 내가 봤을 때 5색 마나를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룰은 AWE가 아닐까 싶음.
니컬(125.178)2017-08-14 23:31
그러면 그냥 8개학파 주문을 5색에 맞춰 대충 스까버리고 나누면 되겠네
qws2(bhirava)2017-08-14 23:34
니컬//결국 다른 룰로 써야하나...하다가 안 되면 때려치고 세션 시나리오나 하나 짜야겠다.
RiLaf(cwk0906)2017-08-14 23:35
그 우메자와가 짓떼를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볼라스가 '람세스 오버다크' 같은 병신 같은 이름의 총독을 부렸다던 얘기는 기억 나는 듯.
Deceiver(210.90)2017-08-14 23:35
qws2//지금 그러고 있음.
RiLaf(cwk0906)2017-08-14 23:35
그러고보니 5판에는 마나 룰 없나? 3판까지만 해도 배리언트 룰로 나왔던 거 같은데.
Deceiver(210.90)2017-08-14 23:36
다들 카운터매직있는 청색을 고르겠군
qws2(bhirava)2017-08-14 23:40
Deceiv..//어쩌면 DMG에 있을지도 확인해봐야지.
RiLaf(cwk0906)2017-08-14 23:40
내가 AWE로 해 본다면 5색 마나는 각각 특정한 성향을 구현하기도 하니까 아예 능력치화해서 액션에 연동하고, +1 이상이면 그 색의 마나를 갖는다고 칠 거임. Hx는 충성도라고 이름을 바꾸고.
니컬(125.178)2017-08-14 23:40
ㄴ그럴거면 기동형페이트를 고치는 게 더 편하지 않을까
qws2(bhirava)2017-08-14 23:44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 특정 색 마나를 면모화 한다면.
니컬(125.178)2017-08-14 23:49
면모화하는 건 삽질이고 방식을 5개로 줄이고 마나에 대응시키면 될 걸
qws2(bhirava)2017-08-14 23:50
그런데 5색마나 만들거면 마법을 못 쓸 수도 있는 클래스같은 건 낭비나 마찬가지인데, 그럴거면 네필림이나 룬퀘스트같은 룰을 개조하는 편이 나아보이기도 한다.
답은 라브니카다
겁스 판타지 참고해봐
ㅇㅇ//겁스 판타지 한권 사야하나...그거 읽으면서 댄디 플레인하고 매더개 마나, 차원 설정 다 읽어봐야겠네. 여튼 감사
겁스 판타지에 마법이랑 마나 시스템 예시들 많아
자연환경에서 종류별로 특정한 마나가 나온다 그런 것도 가능
ㅇㅇ//좋긴 하네. 문제라면 댄디에 어떻게 적용하느냐 정도일까...여튼 읽으면서 완성되면 바로 세션 만들어야지.
그걸 디앤디 형이상학과 규칙으로 어떻게 구현하느냐는 다른 문제이니 겁판본다고 전혀 해결되지 않을 걸
qws2//그렇긴 하지. 그래도 뭐 각 차원마다 나오는 종족이나 생물 정도는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은 해봐야겠다.
3판 때 옵션 룰 마나 시스템 쓰고, 다시 마나는 5종+@(특수마나)로 분할한 다음, 주문별 서브타입에 따라 특정 종류의 마나를 요구하도록 하는 존나 짜증나고 복잡한 방식으로 시도한 사람이 있었던 거 같긴 하군.
그걸 구분 해야해? 그냥 학파로 보면 간단하게 끝나는데
그리고 기껏 5색 마나를 정립하자 누가 다색 마나와 무색 마나를 언급해서 글쓴이는 미쳐버리는데 ....
아, 피렉시안 마나 추가.
ㅇㅇ//매더개 설정에 오색 마나가 나오니까 거기에 맞게 바꾸는 거지.
니컬//어차피 다색 마나는 오색 마나에서 파생된 개념이라 딱히 문제 없을 것 같고 컬러파이도 비슷하게 겹치는 색들도 있으니까. 무색 마나는 {C} 제외하고는 마나 풀에 담기는 평범한 마나 개념으로 보면 될 거고 어차피 피렉시안도 게임 상에서 생명력 지불로 대체한다 뿐이지. 색은 해당하는 마나 색으로 취급하니까 그냥 오색 마나에 속하는 개념으로 봐도 될 듯
오색 마나를 그냥 13시대 표상처럼 처리하는 건 무리려나... 어차피 PC가 플레인스워커가 아닌 이상.. - dc App
ㅇㅇ//캠페인 자체를 플레인스워커로 시작하게 할 생각. 안 그러면 이 설정으로 하는 이유가 의미가 없잖아.
그러면 맘에 안 드는 상황이거나 위기에 몰리면 관문수호대마냥 다들 플레인즈워킹해서 해산함?
니컬//설정 상 가능은 하겠는데 애초부터 서로 안 맞아서 헤어지겠다 하면 세션 끝이지 뭘...
그러고보니 니콜 볼라스가 메테오 해머 쳐맞은 사건도 TR이었네.
메모라이즈쓰는 룰에서 마나가 무슨 소용이겠냐
qws2//MP같은 시스템 안 쓰고 주문만 오색에 맞게 분류할 생각임. 괜히 주문 시전 시스템 건드리면서 안 그래도 머리 아픈 걸 더 아프게 하고싶지는 않음.
볼라스하고 TR이면 그 "짓떼에 두들겨 맞아서 패했다" 드립이 나오는 마다라 제국 시절인가...
여담으로 내가 봤을 때 5색 마나를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룰은 AWE가 아닐까 싶음.
그러면 그냥 8개학파 주문을 5색에 맞춰 대충 스까버리고 나누면 되겠네
니컬//결국 다른 룰로 써야하나...하다가 안 되면 때려치고 세션 시나리오나 하나 짜야겠다.
그 우메자와가 짓떼를 썼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볼라스가 '람세스 오버다크' 같은 병신 같은 이름의 총독을 부렸다던 얘기는 기억 나는 듯.
qws2//지금 그러고 있음.
그러고보니 5판에는 마나 룰 없나? 3판까지만 해도 배리언트 룰로 나왔던 거 같은데.
다들 카운터매직있는 청색을 고르겠군
Deceiv..//어쩌면 DMG에 있을지도 확인해봐야지.
내가 AWE로 해 본다면 5색 마나는 각각 특정한 성향을 구현하기도 하니까 아예 능력치화해서 액션에 연동하고, +1 이상이면 그 색의 마나를 갖는다고 칠 거임. Hx는 충성도라고 이름을 바꾸고.
ㄴ그럴거면 기동형페이트를 고치는 게 더 편하지 않을까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 특정 색 마나를 면모화 한다면.
면모화하는 건 삽질이고 방식을 5개로 줄이고 마나에 대응시키면 될 걸
그런데 5색마나 만들거면 마법을 못 쓸 수도 있는 클래스같은 건 낭비나 마찬가지인데, 그럴거면 네필림이나 룬퀘스트같은 룰을 개조하는 편이 나아보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