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어떤 세션하겠다고 해서 들어간 다음 이미 있던 멤버들하고 얘기하는데 뭐 좀 안맞겠다싶어서 나가겠다하는거랑 꾹 참고 하다가 터트릴지 안터트릴지 불확실한 것중 뭐가 더 낫다고보냐. 난 전자가 더 맞다고 보는데 싫어하는 사람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