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취형
날 건드리면 내가 본때를 보여줄텐데 어떻게 감히 날 건드려? 간이 배밖으로 나왔나? 라는 태도로
적대적인 NPC부터 자신에게 협조하는데 소극적인 팀원에게까지 분노를 쏟아내는데
실상은 쥐뿔도 없으면서 자기 캐릭터는 이러이러한 엄청난 배경설정이 있다는걸 자꾸 들먹이는 것에 불과함
어쩌다 본때를 보여주는 장면이 나오면 엄청나게 잔인해지거나 유치해짐
2.피해망상형
마스터가 권력으로 자신을 억울한 상황에 처하게 하는 날이 올꺼라 믿고 그날이 오는걸 대비하려고 듬.
팀원이 몇명이든 이런 사람의 눈에 들어오는건 마스터뿐임. 다른 사람들은 마스터보다 약하니 관심가질 가치도 없나봄.
어느샌가 가면따윈 집어던지고 마스터 마스터 하면서 1:1 입씨름 하고있음.
3.자기만족형
여권에 도장찍으려고 패키지여행 다니는 사람처럼 이곳 저곳 캠페인 열리는 족족 참가함.
자신은 그냥 참가만 해도 만족스러우며 내가 아무것도 안함으로써 너희들에게 분량을 양보하고 있단걸 알아달라는 어필을 해댐. 그날 세션만 끝나도 이사람이 뭐했는지 기억안남. 좆같은건 아닌데 이런 사람이 대사치는거 기다리는데 몇분이라도 시간낭비했단게 아깝잖아?
4.동물원 관람객형
자신은 맛만 보러 왔을뿐 너희들처럼 몰입하지 않았다는걸 어필하고 싶어함. 심해지면 역극방 테러한다고 자랑하는 고갤러들마냥 일부러 좆같은 프로필 좆같은 설정 써놓고 조롱하고 비꼬는 드립 치는데 혈안이됨.
+혼모노가 아니란걸 증명하기 위해 세션 내내 디씨말투를 씀.
날 건드리면 내가 본때를 보여줄텐데 어떻게 감히 날 건드려? 간이 배밖으로 나왔나? 라는 태도로
적대적인 NPC부터 자신에게 협조하는데 소극적인 팀원에게까지 분노를 쏟아내는데
실상은 쥐뿔도 없으면서 자기 캐릭터는 이러이러한 엄청난 배경설정이 있다는걸 자꾸 들먹이는 것에 불과함
어쩌다 본때를 보여주는 장면이 나오면 엄청나게 잔인해지거나 유치해짐
2.피해망상형
마스터가 권력으로 자신을 억울한 상황에 처하게 하는 날이 올꺼라 믿고 그날이 오는걸 대비하려고 듬.
팀원이 몇명이든 이런 사람의 눈에 들어오는건 마스터뿐임. 다른 사람들은 마스터보다 약하니 관심가질 가치도 없나봄.
어느샌가 가면따윈 집어던지고 마스터 마스터 하면서 1:1 입씨름 하고있음.
3.자기만족형
여권에 도장찍으려고 패키지여행 다니는 사람처럼 이곳 저곳 캠페인 열리는 족족 참가함.
자신은 그냥 참가만 해도 만족스러우며 내가 아무것도 안함으로써 너희들에게 분량을 양보하고 있단걸 알아달라는 어필을 해댐. 그날 세션만 끝나도 이사람이 뭐했는지 기억안남. 좆같은건 아닌데 이런 사람이 대사치는거 기다리는데 몇분이라도 시간낭비했단게 아깝잖아?
4.동물원 관람객형
자신은 맛만 보러 왔을뿐 너희들처럼 몰입하지 않았다는걸 어필하고 싶어함. 심해지면 역극방 테러한다고 자랑하는 고갤러들마냥 일부러 좆같은 프로필 좆같은 설정 써놓고 조롱하고 비꼬는 드립 치는데 혈안이됨.
+혼모노가 아니란걸 증명하기 위해 세션 내내 디씨말투를 씀.
만나본 라그나들이네
전부 아니라 다행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