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이나 나니아 연대기 같은 고전 판타지들이 한 극단에 있다면
뭔 무협지 세계랑 왔다갔다하는 퓨전판타지들도 있고 누메네라처럼 판타지+SF도 있고 그러잖음
나는 뭐뭐까지는 스까져도 되는데 뭐는 안 된다 하는 심리적 한계선이 있는 사람 있나
난 누메네라 같은 SF 느낌 나는 판타지는 비선호인데
반지의 제왕이나 나니아 연대기 같은 고전 판타지들이 한 극단에 있다면
뭔 무협지 세계랑 왔다갔다하는 퓨전판타지들도 있고 누메네라처럼 판타지+SF도 있고 그러잖음
나는 뭐뭐까지는 스까져도 되는데 뭐는 안 된다 하는 심리적 한계선이 있는 사람 있나
난 누메네라 같은 SF 느낌 나는 판타지는 비선호인데
크툴루계나 좀비아포칼립스는 어쨋든 판타지라고 생각 안듬. 암튼 그냥 그럼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나 페르소나 이런것도 판타지라고 생각안듬.
반지와 나니아하고 상관없는 걸 극에 두는 사람도 있을테니까 이건 사람따라 다 다를 듯.
210.219// 현대판타지 싫어하나보네
난 현판 별로 재미없더라
현대가 배경이 되거나 미래이상은 조큼..
거부감 없음 선호도의 차이지
난 다 상관없음
그냥 소드 앤 소서리정도만 판타지고 나머지는 싹 퓨전인거 같은데
막 탑승형골렘 나오면서 정통판타지라고만 안우기면 됨
판타지에 현대군대 밀어넣지만 않음 용납가능
현판 싫어하는 사람 되게 많네... 나도 글케 좋아하진 않긴 함
다른 세계랑 섞이는 거까진 괜찮은데, 그러면서 발생하는 특정 배경의 우월성 강조만 없으면 됨
거부감은 없지만 처음에 전통 판타지로 나오다가 후반부에 다른 장르 나오는건 안좋아함
차원이동이랑 그놈의 오러로 만명단위 쓸어버리지만 않으면 이야기 진행되면서 스팀펑크로 넘어가도 봐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