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이나 나니아 연대기 같은 고전 판타지들이 한 극단에 있다면


뭔 무협지 세계랑 왔다갔다하는 퓨전판타지들도 있고 누메네라처럼 판타지+SF도 있고 그러잖음


나는 뭐뭐까지는 스까져도 되는데 뭐는 안 된다 하는 심리적 한계선이 있는 사람 있나


난 누메네라 같은 SF 느낌 나는 판타지는 비선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