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은 첩보물이다보니 게임내에서 자기소개를 할 수가 없다. 그러므로 텔러는 크로니클을 시작하기 전에 다음과 방식으로 프렐류드를 만들어서 플레이어들이 서로의 캐릭터를 알 기회를 갖게 하는 것이 좋다.

핫 시트:한명씩 돌아가면서 핫시트에 앉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 사람의 캐릭터에 대해 질문을 퍼붓는다. 플레이어는 전지적 작가 시점에서 꾸밈없이 대답한다. 모르겠으면 모르겠다고 대답한다.

Q&A:플레이어들은 각각 두가지 질문을 쪽지에 적어서 텔러에게 건넨다. 텔러는 플레이어들에게 쪽지에 적힌 질문을 한다. 답변은 질문보다 길어야한다.

일화들:각자 다른 플레이어의 캐릭터에 대한 일화를 쓴다. 모든 캐릭터가 적어도 하나의 일화를 가져야 한다. 비토 행사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