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군전쟁 이교도탄압 마녀사냥 면죄부 등등
이런거 생각해보면 얘네들이 거의 전투직업에 정치질 스탯 몰빵하고 사람학살하는 능력치 타고나야 되는거 아니냐?
그리고 음... 마녀로 몰렸던 분들이 오히려 힐러역할을 하겠지. 아니면 오히려 성직자보다 현역군인들이 부상자 응급치료는 더 잘했을거같기도하고
포션같은 말도 안되는것보다 그냥 상처에 포도주 뿌리는게 더 회복율높고, 상처 꼬매는건 돚거나 냥꾼이가 더 잘할듯
십자군전쟁 이교도탄압 마녀사냥 면죄부 등등
이런거 생각해보면 얘네들이 거의 전투직업에 정치질 스탯 몰빵하고 사람학살하는 능력치 타고나야 되는거 아니냐?
그리고 음... 마녀로 몰렸던 분들이 오히려 힐러역할을 하겠지. 아니면 오히려 성직자보다 현역군인들이 부상자 응급치료는 더 잘했을거같기도하고
포션같은 말도 안되는것보다 그냥 상처에 포도주 뿌리는게 더 회복율높고, 상처 꼬매는건 돚거나 냥꾼이가 더 잘할듯
너 지금 킬러릭을 합-법화하자는 거냐
D&D는 팔라딘 힐러 아니지 않나. 힐 능력이 있긴한데 자힐 능력이라...
현실이랑 판타지는 달른건닌깐...ㅎ
양놈들 기독교 미화가 너무 심한거 아님? 성직자한테 치유기능이 어딨음... 전쟁에선 나몰라라 하고 뒤에서있던 애들인데... 부상자치료간호는 동네 아주머니들이 다했겠지... 그냥 사제 성기사 힐 기능 박탈해야됨
기독교 성인들이 야소따라 치유의 기적을 행한 것을 모태로 삼지 않았을까. D&D 판타지에서 전사와 도둑의 이미지는 파프르드와 그레이마우저에서 따온 건 확실하고 마법사는 대충 이미지가 잡히는데 성직자만큼은 기독교 전승 기원이겠지.
애시당초 D&D에서 신성마법 = 힐러 포지션을 정한 거고, 킬러릭놈들은 이미 너님이 신경쓰기 전부터 리즈시절에는 힐로 안 묶어두면 탱딜법 다 해 볼 궁리할 스펙이 됐던 자식들인데 힐을 끊는다면 그놈들부터 박수칠 듯.
ㄴ4탄숭배자 소환하는가
현실엔 신이 없고 판타지 세계엔 실존하는데 사제가 힐러를 한다 해도 이상할 건 없지.
4-탄? CoDzilla부터 생각해 보자고.
현실엔 1턴 시간 안에 뿅하고 회복되는 힐이 없음 ㅅㄷ
사실 힐 능력 빼면 도리어 지금처럼 미쳐 날뛰진 않으리라고 생각함... 사제의 오버스펙은 사람들이 치유/힐러류에 대해 갖는 기피감이나 단조로운 게임 플레이에 대한 보상처럼 주어지는 거라고 생각해서
모두가 힐쓰는 룬퀘스트는 어떨까. 안 쓰면 큰일나는 룰이지만.
어떤 신 믿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나?
대개 디앤디에선 기본적으로 힐러고 믿는 신에 따라 양념이 달라지는 정도 아닌가
근데 실제 역사에 나타났던 성직자들의 성향을 왜 판타지에서 들먹이는건데?
애초에 중세 시절 교회의 주된 역할 중 하나가 병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