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있으면 다시 돌아가냐
서울까진 너무 멀어
플레이 시간전 일단 최소 1시간~2시간 지각하는 사람 한명 때메 늦춰짐
플레이 시간동안 팀킬하려는 새끼 막으려고 다들 그새끼 역으로 떄려잡거나 묶어두느라고 3시간은 잡아먹음
플레이후엔 인성 더러운 새끼들이 싸가지 없는 말들을 찍찍 뱉음
다시 돌아감? 나 고민중이다
이 있으면 다시 돌아가냐
서울까진 너무 멀어
플레이 시간전 일단 최소 1시간~2시간 지각하는 사람 한명 때메 늦춰짐
플레이 시간동안 팀킬하려는 새끼 막으려고 다들 그새끼 역으로 떄려잡거나 묶어두느라고 3시간은 잡아먹음
플레이후엔 인성 더러운 새끼들이 싸가지 없는 말들을 찍찍 뱉음
다시 돌아감? 나 고민중이다
저번에도 올린 사람 아닌가? 나라면 걍 포기하고 그냥 그 팀 탈주.
이미 탈주했는데 자꾸 생각남
아니 절대 안돌아가
정말 그 팀 들어가서 버틸 수 있으면 하는 거고 아니면 그냥 포기하는 게 편함.
그런 팀이 있으면 어느 지역팀인지 알려주는 게 예의 아니겠는가
서울에서 얼마나 멀길래 서울 포기?
게임을 하는 이유는 행복하라고 하는것이다 궁극적으로 근데 스트레스만 받으면 안가고 말지 거기서 심적으로 고통받는것보다 받게되는 카타르시스가 높음? 그럼 들어가 근데 아님? 때려쳐
흑흑 때려쳐야겠다
나도 TR 계속 해야할거 같은데 막 질렀다가 만나면 얼굴 붉히자너;;
어느지역팀인지 말 안해도 알꺼야 들어가자마자 알꺼야
들어가자마자 무개념인성새끼들이 말 찍찍 뱉으면서 시작하고 그 얘기를 2시간정도 듣다보면 플레이 시작하면서 팀킬이 시작되면 나를 기억해줘
그냥 오알을 해. 탈주도 플레이도 자유. 물론, 팀원의 인성이 훌륭하다고는 생각할 수 없다.
셋 중 하나만 있어도 그지같을텐데 전부 적용된다니 진짜 개쓰레기네. 도망쳐.
안해 안해 그런 애들이랑 왜해?
음..계속 생각이 난다는건 미련이 남아있다는것 같은데 그 팀원을 고쳐볼수 있으면 들어가고 아니면 뭐..
처음이고 가장 오래있었던 팀이라 그런지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