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s는 낮아도 광역빨로 딜량을 높이는거지, 보스전에선 오히려 궁수나 딜링 전사보단 낮은게 맞지 않을까? 가령 해골떼라면 총 딜량은 마법사가 높아도 그건 1d10을 10명에게 퍼부어서 나온거고, 1대1로 싸울때면 위자드가 1d10마법 굴릴 동안 궁수는 1d8을 세번정도 쏘거나, 칼질을 하거나...
힘전사,팔라딘-탱 딜전사,궁수,도적-딜 클레릭,팔라딘-힐, 벞 위저드-광역딜, 디벞 그외 잡다한 스킬(락픽이라던가)-도적
대충 요런 느낌?
댓글 9
따지고 보면 저런 인식 자체가 MMORPG의 논리에 가깝지. D&D 3.X판에서 최적화 빌딩을 거친 위저드는 힐링 빼고는 거의 모든 게 가능한 만능 캐릭터에 가까웠으니깐.
OㅅO(realbass)2017-08-16 03:20
괜히 티어 1 소리를 들은 게 아님.
OㅅO(realbass)2017-08-16 03:21
뭐, 저 당시도 위자드란 클래스의 주된 용도는 단순 딜링보다는 마법이 꼭 필요한 각종 특수 상황 극복에 가까웠지만, 딜링이 불가능하지 않았단 게 중요함. 막말로 Maximized(최대화) Disintergrate 처박으면 영어덜트급 레드 드래곤도 한방에 뒈짓시킬 수 있었으니깐.
OㅅO(realbass)2017-08-16 03:32
사실 AD&D 시절까지만 해도 탱딜힐 구분은 별로 의미가.... 도적에게 댐딜을 기대할 수 없었기 때문에;;; 위자드는 저때도 순간 폭딜에선 전사를 상회했고... 다만 피통과 지속 전투력에서 전사가 강했지. - dc App
익명(73.238)2017-08-16 03:41
파티원이 전투 비중을 골고루 가져가야 한다는 건 돈법사의 댄디 3판쯤부터 생긴 기조인 듯. - dc App
익명(73.238)2017-08-16 03:42
마법사 4인팟을 하면 되잖아
익명(223.62)2017-08-16 05:31
파티원이 전투 비중 가져가는 건 3판도 아니고 4판쯤부터 생기지 않았나? 로그, 바드, 레인저 셋은 전투에서 약한 편이었으니.. (근데 레인저가 센 순간이 있었나?)
따지고 보면 저런 인식 자체가 MMORPG의 논리에 가깝지. D&D 3.X판에서 최적화 빌딩을 거친 위저드는 힐링 빼고는 거의 모든 게 가능한 만능 캐릭터에 가까웠으니깐.
괜히 티어 1 소리를 들은 게 아님.
뭐, 저 당시도 위자드란 클래스의 주된 용도는 단순 딜링보다는 마법이 꼭 필요한 각종 특수 상황 극복에 가까웠지만, 딜링이 불가능하지 않았단 게 중요함. 막말로 Maximized(최대화) Disintergrate 처박으면 영어덜트급 레드 드래곤도 한방에 뒈짓시킬 수 있었으니깐.
사실 AD&D 시절까지만 해도 탱딜힐 구분은 별로 의미가.... 도적에게 댐딜을 기대할 수 없었기 때문에;;; 위자드는 저때도 순간 폭딜에선 전사를 상회했고... 다만 피통과 지속 전투력에서 전사가 강했지. - dc App
파티원이 전투 비중을 골고루 가져가야 한다는 건 돈법사의 댄디 3판쯤부터 생긴 기조인 듯. - dc App
마법사 4인팟을 하면 되잖아
파티원이 전투 비중 가져가는 건 3판도 아니고 4판쯤부터 생기지 않았나? 로그, 바드, 레인저 셋은 전투에서 약한 편이었으니.. (근데 레인저가 센 순간이 있었나?)
3판이면 벗바도 있고 CoDzilla가 살아 숨쉬던 시절인데 전투 비중이라....
로그는 이론상 딜링능력은 높지 스닉 ㅇㅅㅇ - dc App